뜨거운 여름이 두려웠을 수 있겠지만
그 두려움을 느끼지 못할 만큼 컸던
설레임으로 시작한 월부학교!
오늘 마지막이네요~^ㅡ^
응원해주던 조원분들과 동료들의 응원과 함께 시작한 월부학교!
학교에 와서 배운것이 참 많았습니다.
그 중 꼭 가져가야할 태도라고 생각했던 것이 있었습니다.
‘펙트를 체크하는 프레임을 갖는 것’
늘 기사가 나오면 놀라기 바쁘고
‘이렇게 되겠다 저렇게 되겠다’ 하는 식으로 생각하곤 했습니다.
3개월 동안 바뀌는 시장에서 다양한 기사와 다양한 추측이 난무하였지만
그럼에도 바로 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상을 하나하나 뜯어 보는 것을 훈련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튜터님과 시니어 분들이 직접 보여주시는 발표를 통해서
그 중요성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도 미흡하고 기사에 움찔거리지만
앞으로는 월부학교에서 배운 부분들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지난 3개월을 돌아보면 내 상황안에 갖혀 허둥거리는 저에게
손 내밀어준 우리 반원분들에게 정말 마음 깊이 고마운 마음이 큽니다.
내리막길 개구리처럼 뛰어 내려가는 귀여운 2율 반장님!
본인도 투자도 해야하지~ 여러므로 힘들었으면서
제 전화라면 언능 받아주고 이야기 들어주느라
힘들었죠~!!ㅜ.ㅜ 감사합니다~!
든든한 저의 첫 월학반장님!
3달동안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앞으로의 투자자의 길도 응원하겠습니다!!
누가T래! F같은데~!! 파이어고고 부반장님!!
여기저기 챙기느라 바빴던 우리 파부님~~
바쁜와중에 늘 구멍역할을 하는 제가 있어서
더 많이 바쁘셨죠!! 첫 매임을 함께하면서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그리고 어려운 제 상황에서 미리미리
방향잡아주시기 위해 애써주셔서
저 끝까지 해낼 수 있었습니다!!
파부님은 따뜻한 F같은 T~
근데 진짜로 T에요??
나의 깐부 키샤아 부반장님!!
대단해..정말!
사업하면서 어떻게 이렇게 하죠??
극세사 케어 해주신 키부님~~정말로 감사합니다.
처음 임장 때 아빠가 항암중인걸 아시고
아빠 모자 선물 해주시고 경험 나눠주셔서 감사했어요~
저에게 속터놓고 이런저런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버스타고 갈 때 해주셨던 이야기 잊지 않고
가족도 잘 챙겨보려고 해요~~!
키부님도 힘든 부분 많은데…챙겨주셔서 감사해요~!
그래도 끝까지 해내는 키샤아샤아샤아~!! 화이팅!!!
근육에서 나오는 밝은 에너지 골드트윈님!!
트윈님~처음에 함께 임장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8월에는 함께 매임까지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8월에~ 우선순위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셔서
어떤걸 해야할 때 뭐가 우선순위일까? 생각해보기도 하였고~
모르겠을 때에는 또 어떤게 우선순위일지 물어볼 수도 있었어요~!
임장하면서 경험을 많이 나누어 주셔서~
부모로써도~ 또 자녀로써도 어떤 판단을 하면 좋을까
더 넓게도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연락주시고 챙겨주시고 감사합니다!
우리 트윈님 화이팅!!!!!!
그릿 그륏 그뤼잇님!!
3달동안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 주시고 응원해주신 잇님 감사합니다!
처음 임장하며 참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ㅎㅎ
3달간 가까이서 본 잇님은 정말 그릿이 가득하고~
깊이있게 생각하고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분이라고 생각했어요.
저에게는 매우 부족한 부분들이다 보니 잇님이 정말 너무 대단해 보였답니다.!
늘 도울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일까 고민하는 잇님~
잇님의 보여주시는 노력과 행동들이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3달 동안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내면의 단단함 집심마니님~~!!
마니님!! 내면의 단단함을 가진 마니님~~
밝은 모습 안에 정말 단단함을 지니신 마니님~
가족과 아기 이야기 나오면 더 밝아지는 마니님~ㅎㅎ
힘든 순간들이 꼭 나쁜 것 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셔서
기억에 남고 그렇게 생각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어요~!
보고있으면 삶을 살아가는 태도에 대해서 많이 배울 수 있는 마니님입니다~~!
제가 어려워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제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행동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사이다 미녀 당근거상님~!
제가 힘들어 할 때
제 이야기 들어주시고
경험을 통해 방향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정말정말 컴컴한 동굴이 밝혀진
거상님과 마니님과 함께한 임장 날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거상님이랑 함께해서 이번에 단임도 다 마치고
끝까지 해낼 수 있었어요!!
울 둥이 엄마 거상님~ 씩씩한 엄마의 모습이 너무 멋져요!!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감사합니다!!!
테이킹?? 누가봐도 기버킹인데~!!
킹님~~오렌지주스~~너무너무 감사해요~~
덕분에 행복한 기분 많이 많이 느꼈답니다!!
이킹님은 행복한 사람이에요!
그러지 않고 어떻게 저에게 행복을 주시겠어요~~
이번 3개월간 주니어로써 성장해나가시는 이킹님이
너무너무 멋졌어요! 무엇보다 저는
이킹님의 솔직함이 너무 멋있었어요!! 리스펙!!
누가 무섭다고 소문냈나! 보들보들 인턴튜터님인데~!
제가 참 낯을 많이 가려요~
튜터님께서 부족한 저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시고~
튜터님의 생각도 이야기 해주시고~잘 되기를 바래주시는 마음에~
가끔은 나이에 맞지 않게 까불기도 하며… 잘 지낼 수 있었어요..
‘긍정적인 꿈나님’이라고 말씀해주시는 튜터님의 말에
부끄럽기도 했지만 그렇게 봐주시는 튜터님에게 너무 감사했답니다!
아기들이 정말 어린데…육아도 하시면서
이렇게 쉴틈 없이 나눔을 주시는 튜터님을 보면서
정말 멋진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생각보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관심이 많아요~”
늘 덤덤하게 이야기 하시지만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담긴 튜터님의 말씀들이 참 감사했어요~
그리고 저 진짜 언덕에서 얼굴 터질뻔했어요!!
정말로 잊지 못 할거에요 ㅎㅎ
3달 동안 정말 즐거웠어요 튜터님~~!!
마지막으로 나꿈나~
고생했다~!!
오늘은 아쉽지만~
이게 마지막은 아니다! 화이팅^ㅡ^
제가 기버라고 말씀해 주신 반원분들이 계셨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만큼 받은 분이 계신가 모르겠어요….
완벽한 테이커로 지낸 3달이었지 않았을까…ㅜㅜ
하지만 이렇게 받은 응원들 잊지 않을거에요!!
3개월동안 너무너무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