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들으며 정답을 찾기보다 원칙과 기준에 집중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배웠습니다.
통장쪼개기도 단순히 돈에 이름표를 붙이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돈이 언제 들어와 어디로 흘러가는지 파악하고, 실제 자산이 쌓이며, 자동으로 굴러가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저축시스템은 완벽하게 만든 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일단 돌려보고 계속 고쳐가는 것이라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오늘 배운 것 중 한 가지라도 바로 실행해봐야겠습니다.
또 마통 관리 기준과 전월세 상승 시 현금만 쌓아두기보다 ETF 투자까지 고려할 수 있다는 관점도 새롭게 배웠습니다.
같은 상황도 어떤 면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동전의 양면 중 핑크빛 면을 더 보자.
배운 내용을 생활에 하나씩 적용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