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기초반 92번 17억 직행버스조_크리스탌]자모님 야호!! 100억 부자를 목표로 6개월간 꾸준히 독강임투인 하겠습니다!
26.09.24 (수정됨)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안녕하세요.
월부와 함께 100억 부자를 꿈꾸는 💎크리스탌입니다.
“라이브 강의라 조금 아쉬운데…?”
열반스쿨 기초반 4강은 정규 강의가 아닌 라이브 강의로 진행된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 솔직히 조금 아쉬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정규 강의가 아니면 아무래도 시간이 짧지 않을까?’
‘강의만큼 몰입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막상 강의가 시작되고 자모님을 화면으로 만나니 제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마치 오프라인 강의실에서 자모님과 마주 앉아 강의를 듣는 것처럼 생생했고, 무엇보다 자모님의 열정이 화면을 뚫고 전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내내
‘자모님은 정말 강의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열정 가득한 강의를 들으며 자연스럽게 제 투자와 앞으로의 시간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놓치고 있었던 것
이번 강의에서 가장 크게 남은 것은
‘나는 지금 무엇을 기준으로 투자 결정을 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이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좋은 아파트를 찾으려고 하면서도 어느 순간부터
‘이 가격이면 살 수 있을까?’
‘대출을 얼마나 받아야 하지?’
‘조금 더 모으면 더 좋은 곳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지금 사면 혹시 떨어지면 어떡하지?’
이런 걱정을 하며 타이밍을 생각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들으면서 생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부동산 투자를 할 때 중요한 것은 결국 내 상황에 맞춰 고민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산이 가진 가치와 수익률을 판단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돈을 더 모아서 투자하는 것이 전략이 아니라,
내 돈으로 가장 좋은 아파트를 사는 것 자체가 전략이다.”
라는 내용이 오래 남았습니다.
저는 그동안 ‘돈이 조금 더 생기면 움직여야지’라고 생각했던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돈을 더 모으는 것만으로는 제 자산의 미래가 달라지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현재 내가 가진 돈으로 살 수 있는 자산 중 가장 가치 있는 것을 찾아내는 것.
그리고 그 판단을 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 20% 수익률을 낼 수 있는가?”
이번 강의를 들으며 제가 앞으로 투자할 때 계속 던져야 할 질문도 하나 생겼습니다.
“내가 지금 이 가격에 산다면 연 20%의 수익률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단순히
‘이 아파트 좋아 보여.’
‘역이 가까워.’
‘호재가 있어.’
‘가격이 많이 안 올랐어.’
이 정도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 가격이어야 하는지,
누가 이 집을 좋아하는지,
어떤 수요가 들어오는지,
앞으로 가격이 움직인다면 어디에서 먼저 움직일지,
그리고 내가 이 자산을 보유하면서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
끝까지 생각해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한 단지를 볼 때 그 단지만 보지 않으려고 합니다.
상위 지역은 어디인지,
아래 지역은 어디인지,
같은 시기에 비슷한 가격으로 살 수 있었던 단지는 무엇인지 비교해보면서
‘그래서 내가 보고 있는 이 단지의 가격이 적정한가?’
를 계속 확인해보려고 합니다.
성북구와 동대문구로 갈아타기를 준비하며 강서구와 서대문구의 가격 흐름도 트레킹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걱정하고 있는 나에게
요즘 저는 앞으로의 투자와 갈아타기를 생각하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두 채를 어떻게 매도는 잘 할 수 있을지,
서울로 갈아탈 단지들이 너무 오르면 어떻하지?
어떤 단지를 선택할지,
내가 제대로 판단할 수 있을지….
그런데 이번 강의를 들으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걱정을 계속한다고 미래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구나.
걱정은 아무것도 해결해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공부하고, 임장하고, 비교하고, 판단하고, 행동하는 것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걱정이 생길 때마다
‘걱정하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하기보다
‘그래서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행동은 무엇이지?’
라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 6개월, 생각만 하지 않고 움직이겠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니 앞으로 6개월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크리스탌은 전임과 매임을 좋아하는 사람이야.’라고 말할 수 있는 부캐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공부하는 사람,
임장하는 사람,
투자하는 사람.
말로만 투자자가 아니라
실제로 행동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목표.
2026년 12월 31일까지 두 채의 매도를 마치고
서울로 갈아타는 계약서를 쓰겠습니다.
강의를 마치며
처음에는 라이브 강의라 아쉽다고 생각했던 제가
강의를 다 듣고 나서는 오히려
‘이렇게까지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시는 자모님을 화면으로라도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는 제가 어떤 기준으로 투자자가 되어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과거의 제가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면
앞으로의 저는 지금과 다른 행동을 해야 다른 미래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5년 뒤, 10년 뒤를 걱정하기보다
그때의 내가 자산을 가지고 있을 수 있도록
오늘 할 일을 하나씩 해나가겠습니다.
걱정 대신 행동하고,
감이 아닌 가치와 수익률로 판단하고,
내가 가진 돈으로 가장 좋은 자산을 찾아가는 투자자.
그렇게 한 걸음씩 성장해보겠습니다.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신 자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9.22이 생일이였는데 자모님 강의 들으며 딸이 끓여준 미역국도 먹고, 아들이 사온 케익도 먹었습니다.
자모님의 거제 야호!!!까지(저희 딸이 그부분 다시 보고 싶데서 뒤로 돌려 다시 봤어요ㅎㅎㅎㅎ)
이번 4강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