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투자자
보노퐝입니다.
라이브강의를 듣고 궁금했던 것들이 많이 풀렸습니다.
저는 은퇴 시 필요한 자금을 40억으로 잡았습니다.
10년 후 은퇴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역산하면 연간 15~20% 수익률을 달성해야 합니다.
저는 알파 투자를 목표로 정했습니다.
앞으로 6개월은 실력을 기르기 위해 아래와 같이 행동하겠습니다.
[6개월 계획]
독서
- 매달 돈독모 신청
- 추가 1권 더 읽고 후기 작성
- 10월 : 원씽, 11월 : 미라클모닝, 12월 :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 1월 : 돈뜨사차다, 2월 : 투자에 대한 생각, 3월 : 부자의언어
강의
- 10월 : 지투실
- 11월 : 열반실전 or 재테입
- 12월 : 종모기
- 1월 : 학교 or 지투실 or 종불중
- 2월 : 열반실전 or 서투중
- 3월 : 열반기초
임장
- 10월 : 배정임장지
- 11월 : 서초
- 12월 : 용산
- 1월 : 마포
- 2월 : 성동
- 3월 : 양천
실전투자
- 매달 모의투자 결과 업데이트
- 투자 시나리오에 맞는 TOP3 물건 선정
- 매일 2개구 시세트래킹
인맥
- 매일 댓글 3개
- 나눔글 작성 월 2회
부 = 소득*저축*수익률*기간
소저수기를 채우기 위한 일은 모두 부를 쌓는 일에 도움이 되는 일이다.
투자 시간 외에도 업무에 집중하는 일도 포함이다.
흑과 백. 이분법으로 보지 말고, 투자 외에 가족, 건강, 회사도 같이 챙기면서
투자를 어떻게 병행할 수 있는지 고민해보자.
담배꽁초 투자
원하는 수익률을 달성 했다면, 기계적으로 매도.
더 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하락은 언제 찾아올지 모른다.
갈아탈 단지가 보이지 않더라도 마찬가지.
하지만 어떤 시장이든 갈아탈 단지는 있을 것이다.
가치 먼저, 저평가는 그 다음.
저가치 고르면 안된다.
지금 지방 싸다고 달려 가는 것은 ‘투기’
수도권, 지방광역시 동일 선상에 올려 놓고,
단지와 단지로 비교하기.
내 감당 가능한 선이 무엇인지 결정
지금 시장에서 가지고 있는 자산을 모두 팔고,
상급지에 실거주로 들어간다면 더 좋은 자산을 가질 수 있습니다.
걸리는 것은 회사 출퇴근과 아이의 학교 생활입니다.
지역이 익숙하지 않아서 미워보일 수 있다는 말씀이 떠오릅니다.
타겟 단지가 생기면 아이와 아내와 함께 자주 가보고,
그 지역에서 출퇴근도 해보면서,
진짜 저와 저희 가족이 감당할 수 있을지.
따져보고 결정하겠습니다.
상황에 맞추지 않고, 목표를 생각하며 움직이겠습니다.
가차판단, 비교평가, 투자 의사결정
실력을 쌓기 위해서는 위 3가지에 인풋을 더 넣어야 한다.
내가 본 지역을 정의를 잘 내리고, 비교평가 해보고.
시간이 지나면서 시장의 바뀔 때 가격은 어떻게 변하는지 지켜보면서.
당시에 내가 내렸단 판단이 맞았는지 틀렸는지 알아보자.
어떤 단지가 먼저 오르고 많이 올랐는지 확인해보자.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하는 때에 얻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해결 안되는 문제는 작게 접어서 가지고 가는 것이다.
인정하고 수용하고, 다음 계획을 함께 짜보자.
(적용할점)
- 지역, 생활권, 단지 가치 정의하기. 철저하게 수요 측면에서. 가치가 있는지 판단 → 수요의 크기 비교.
- 미래수익률 : 1년 후 20% 달성 기준. 상급지에 비슷한 가치의 단지가 가격 보며 비교.
- 3호기 2년 채우고 수익률 100% 달성하면 매도
- 갈아탈 단지 가족과 함께 자주 방문, 출퇴근도 1주일 정도 해보기
- 모의투자 결과 확인 후 투자 결론 재정비
좋은 강의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