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저스트킵바잉
2. 저자 및 출판사: 닉 매기울리/서삼독
3. 읽은 날짜:2026.09.08~2026.09.17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 투자자산이 1000만 달러라면 포트폴리오에서 10퍼센트만 줄어들어도 100만 달러의 손실을 보게 된다.
- 1000만 달러를 가진 사람이 1000달러 밖에 없는사람보다 투자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훨씬 길 수 밖에 없는 이유다.
- 가난한 사람은 저축을 하고, 부유한 사람은 투자를 한다.
- 저축을 할까? 투자를 해야할까? 기대 저축액이 기대투자증가액보다 더 크다면 저축을 늘리고 투자자금을 확보하는데 집중해야한다.
- 스트레스를 쉽게 보지 마라. 재테크를 함에 있어 스트레스를 관리하는것은 여러분의 생각 이상으로 중요하다.
- 그때그때의 상황에 맞추어 무리하지 않는 것이 길고 긴 투자의 여정에서 오래 살아남는 길이다.
- 지출을 줄여 저축을 늘리는 데는 근본적인 한계가 있다.
- 재테크와 관련한 가장 큰 거짓말은 “씀씀이만 줄이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이다.
-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하면서도 한결같은 방법은 일단 소득을 늘리는 것, 그리고 그다음에 수익창출자산에 꾸준히 투자하는것이다.
- 최종 목적은 직접 소유가 되어야 한다. 사업이나 자산을 ‘소유’하는 것이 돼야한다. 그러니 여러분은 추가 소득을 이용해 수익 창출 자산을 계소고 사들여야 한다.
- 돈이 중요한 건 사실이다. 하지만 가격표를 볼 때마다 머릿속에 경보가 울려서는 안된다. 중요한 것은 어떤 불안없이 스스로 재정적인 결정을 하는것이다.
- 400달러짜리 신상 구두를 사고싶다면 그 만큼의 돈을 투자하면 된다. 400달러를 투자하고 싶지 않다면 아마도 그 신상 구두를 꼭 사지 않아도 된다는 쪽으로 마음이 변할 거시다.
- 과소비하고 느끼는 기준이 되는 금액이 10달러이든 400달러이든 2백의 규칙대로 하면 죄책감을 극복하면서 자신의 돈을 즐겁게 쓸 수 있을 것이다.
- 사실 금액 자체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어떤 물건을 가들였을때 여러분이 갖는 주관적 느낌이다.
- 궁극적으로 여러분 각자의 돈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 도구로 이용해야 한다.
- 어디에 얼마의 돈을 쓰는가 하는 지출의 문제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 살멩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다. 이는 결코 쉬운 무제가 아니다.
- 여러분의 마음속에 품은 삶의 가치와 목적을 알아내고 그에 따라 돈을 쓰면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꿈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꿈대로 살게 될 것이다.
- 소득증가분의 50퍼센트를 저축하라.
- 좋은 대출, 대출의 이유는 1리스크를 감소시키고/대출비용도가 큰 수익을 낳는 것이다.
- 대출을 잘 활용하면 상환에 따른 비용을 상쇄하고도 남을 만큼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
- 기대수익이 훨씬 큰 경우라면 대출로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 부채를 잘 이용한다는 것은 부채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리스크를 줄이거나 수익률을 높이는 것이다.
- 주택 매입은 여러분 평생에서 가장 규모가 크면서 가장 감정적인 재정적 결정이기 때문에 시간을 충분히 두고 올바른 결정을 해야 한다.
- 가까운 미래에 필요한 목돈을 마련하기에 가장 확실하고 위험이 적은 방법은 현금이다.
- 돈이 당장 필요할 때 채권 가격이 곤두박질칠까 전전긍긍하느니 차라리 한 달을 더 저축하는편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다.
- 중요한 점은 현금저축은 시간지평이 길면 길수록 더 위험하다는 것이다.
- 시간지평이 2년을 넘어가면 한두 달 더 저축하는 것으로는 인플레이션 효과를 상쇄할 수 없다. 무려 7개월을 더 저축해야한다.
- 4퍼센트 x 은퇴자산 = 연간 지출
- 4퍼센트 법칙을 따르자면 여러분은 은퇴 첫해의 지출액을 예측해 그 금액의 25배에 해당하는자산을 모아야 한다. 이만큼의 자산을 모았을 때가 은퇴할 수 있는 시기다.
- 은퇴자산이 예상 연간 지출액의 25배가 되지 않아도 된다. 사회보장 연금처럼 은퇴 후에도 보장된 고정소득이 있따면 그만큼을 뺀 지출액의 25배만 있어도 된다.
- 언제 은퇴할 수 있을까? 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또다른 방법은 월간 투자수입이 월간 지출을 초과하는 시점을 찾는 것이다 - 교차점 : 재정적 자유를 안겨주는 지점이라는 의미.
- 일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정의해줍니다.
- 돈은 많은 문제를 해결해줄 수는 있지만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않는다.
- 정작어려운것은 자신이 어떤 삶을 원하는지 알아내는 일이다.
- 그들을 가장 궁지로 몰아넣는 것은돈이 아닌 ‘정체성’. 일을 손에서 놓는 순간 찾아오는 허무함, 정체성의 혼란은 계좌에 찍힌 돈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은퇴를 결정하기 전에 미리미리 앞으로 어떤 삶을 살 것이지 그에 대한 자문과 계획이 확실해야 할 것이다.
- 본질적으로 투자는 여러분이 일하지 않을 때조차 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돈이 여러분을 위해 계속 일하도록 함으로써 금융자산을 축적하는 과정이다. 투자를 해야하는 여러가지 이유 가운데 이것이 가장 설득력 있고 무시할 수 없는이유이다.
- 물론 20세기에 나타났던 전 세계 주식시장의 우상향 추세가 미래에도 지속하리라는 법은 없다. 하지만 나라면 지속할 것이란 쪽에 걸겠다.
- 우리는 잘 먹기 위해 주식을 산다. 하지만 잘 자기 위해서는 채권을 산다.
- 투자부동산을 매수한다는 것은 그 부동산에 관련된 모든 특정 리스크를 떠안는 것이다.
- 부동산을 소유하고 싶긴 하지만 관리에 자신이 없다면 리츠가 좋은 선택일 수 있다.
- 다른 사람들이 기꺼이 그 자산을 위해 돈을 낼 것인가가 자산가치의 기준이 된다. 이렇게 근복적인 현금흐름이 없는 곳에서는 인식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수익창출자산은 이와 다른다. 시장에서의 인식이 자산가치 평가에 중요한 역할을 할 때도 있지만, 최소한 이론적으로는 현금흐름이 자산가치 평가의 기반이 되기 때문이다.
- 이러한 이유로 나는 수익 창출자산에 90퍼센트를 투자하고 남은 10퍼센트정도를 미술품이나 여러 가상화폐에 투자하고 있다.
- 어떤 사람에게 효과가 있다고 해서 다른사람에게도 반드시 그럴 것이라는 착각부터 버려라.
- 나는 개별 주식에 투자하는것을 그만두기로 했다. 여러분에게도 그만두길 권한다. 이는 개인적 경험뿐만 아니라 오랜 연구를 통해서 얻은 결론이기도 하다.
- 넓은 바스켓에 담아 놓은 여러 주식의 수익은 아무리 뛰어난 전문 투자자라도 이기기 힘들다. 더구나 여러분이 수익성이 높은 주식을 찾아낼 가능성은 매우 낮다. 심지어 상위 4퍼센트의 수익을 올린 주식이라 해도 영원하리란 보장이 없다.
- 인덱스펀드는 정말 단순하기 때문에 투자 포트폴리오보다 훨씬 더 중요한 우리 각자의 삶에 집중할 수있게 해준다.
- 개별주식을 사고 좋은 실적이 나길 바라는것은 어쩌면 동전 던지기 게임을 하는것과 같을지도 모른다.
- 투자를 해야 할 적적의 시장타이밍은 ‘가능하면 빨리’다.
- 주식에 올인하는 바이나우 전략의 리스크가 커서 걱정된다면 바이나우 전략을 유지하되 주식과 채권 60:40 비율의 리스크 적ㅇ느 포ㅡ폴리오로 조정을 하면 된다.
- 당장 가진 돈 전부를 투자할 것이냐, 아니면 시간ㅇ르 두고 조금씩 투자할 것이냐를 결정하는 문제라면 나의 대답은 명확하다. 거의 언제나 지금 당장 전부를 투자하는 게 옳다.
- 바이더딥은 심각한 하락장이 멀리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그 타이밍을 와벽하게 맞출 수 있을 때만 효과가 있는 전략이다. 심각한 사락장이 자주 일어나지 않는다.
- 나는 투자에서도 인생에서도 운은 중요하다고 인정하고 존중하는 바이지만, 그렇다고 운 때문에 일어나는 일은 어쩔 수 없다는 실의 무기력한 태도로 임하지는 않는다. 여러분도 그래야 한다. 악운이 일어나기 전에 혹은 일어난 다음에도 그에 맞서는 방법은 언제가 있기 마련이다.
- 여러분이 젊은 투자자라면 악운을 극복하는 최고의 방법은 바로 시간을 흘려보내는 것이다. 젊음의 가장 좋은 친구인 시간과 친하게 지내보라.
- 미래를 알려주는 요정은 없다. 시간을 두고 여러 종류의 수익창출자산을 사들이는 것은 시장 변동성이라는 괴물과 싸워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 가운데 하나이다.
- 과거를 무시하면 한 쪽눈을 잃게 될 것이다. 과거에서 살아가면 두 눈을 잃을 것이다. ‘거리에 선혈이 낭자한’ 시기가 되었을 때 ‘그냥 계속 사는 ‘ 용기를 얻길 바란다.
- 시장은 장기적으로 상승하므로 최적의 매도시점은 최대한 ‘나중’으로 미루는것이 좋다. 매수와 달리 매도는 긴 시간에 걸쳐서 (혹은 가능하면 나중에)하는 것이 좋다. 조금씩 분할 매도 방식으로 빠져나오는게 일반적으로 더 낫다. 다시 말하자면 “빨리사서, 천천히 팔아라”이다.
- 세금 없이 포트폴리오를 재 조정하는 방법도 있따. 그냥 계속 사면 된다 - 매입 재조정
- 자산이 늘어났는데도 그만큼 더 행복하지 않다면 때로는 자산을 매도하는것도 고려해야 한다.
- 우리가 돈을 버는 목적은 부자가 되기 뒤해서가 아니다.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다. 무엇도 이 명제보다 앞설 수는 없다. 필요하다면 자산을 매도하여 훌륭하게 소비할 필요도 있다.
- 수익률이 높은 자산을 기봐세 계좌에 두는 쪽을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수익이 조금 더 많이 나는게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모든 유형의 계좌에 비슷하게 자산을 배치하는 편이 투자관리를 훨씬 더 쉽게 하는 방법이다.
- 개인투자자들은 자산 배분에서 한 걸은 더 나아가 자산 로케이션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한다. 자산 로케이션이란 자산ㅇ르 어디에 위치시키는 것을 말한다. 그 ‘어디에’에 해당하는 것이 바로 ‘연금계좌’이다.
- 절대적인 부자도, 절대적인 빈자도 없다. 그러니 스스로 부자로 느껴지지 않아도 괜찮다. 자신의 삶의 목적, 투자의 철학, 투자의 원칙을 지켜나가는것이 훨씬 더 중요함을 기억하자.
- 우리는 성장주로 시작해서 가치주로 인생을 마친다.
성장주는 우리가 어릴 때 자신을 생각하는 방식과 마찬가지로 가치가 매겨진다. 기대치도 논ㅍ고 미래에 대한 희망도 크다. 하지만 우리 중 상당수는 여러 성장주가 그러하듯이 결국은 이 높은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한다. 하지만 기대보다 상황은 좋아지지 마련이고, 우리는 가치주 투자자들이 그런 것처럼 즐거운 놀라움을 경험할 수있다. 물론 평균적으로 그렇다는 말이다. 모든 사람은 각자 다른 삶을 살고, 삶의 굴곡도 저마다 다르다. 우리는 현재 알고 있는 것에 근거해서 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게 우리가 할 수있는 전부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저스트킵바잉은 투자전략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하고 읽었는데, 어쩌면 투자마인드와 삶에 대해, 투자를 하는 이유에대해 더 배울 수 있었던 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투자는 돈을 벌기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했는데, 원하는 삶을 살기위한 도구임을 책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돈을 불리는 행위자체에 집중하면서 이 방법이 낫네 저 방법이 낫네 운운하는 것보다, 이 책에서는 내가 원하는 평온한 삶을 사는 것이 제1의 가치라고 했습니다.
돈을 쫓는 투자는 높은 수익률을 쫓는 투자로 이어질 수밖에 없고, 수익률만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투자는 때론 더 많은 손해를 안겨주기도 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돈을 버는 목적이 부자가 되기 위함이 아닌,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위한 것으로 바뀌는 순간, 나의 투자 기준을 달라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수익률만을 맹목적으로 쫓는것이 아닌, 리스크를 최대한 멀리하고 마음 편한 투자를 하는것이 중요하며,
그렇다고 마음편한 예적금이 답이 아닌, 내 삶이 윤택해 질 정도의 유의미한 수익률을 따라가며 지혜롭게 자산을 운용해 나가는 것이 투자의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투자를 하기 위해 책에서 소개한 방법은 심플했다.
시장을 예측하려 하지 말라. 현재알고있는 것에 근거해서 지금 할 수있는 최선의 것들을 꾸준히 해나가야 한다.
더 디테일하게 들어가보면 이미분산 되어있는 투자자산인 인덱스펀드를 꾸준히 조금씩 매수하고 매도는 최대한 늦게 분할로 하라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럼 포트폴리오보다 중요한 내 삶은 평온한 상태에서 인플레 방어와 수익을 동시에 기대하면서 시간이 흐를수록 조금씩 계속 꾸준하게 윤택해질것이라 생각했고,
저자의 통찰력에 매우 동의하면 읽었습니다.
또한 우리의 인생의 전반전은 성장주라 기대만큼의 성과를 못보여줄때도 있지만
후반부로 갔을 때 성장주만큼의 전폭적인 기대감은없지만 어떤 구간에서는 이대이상의 저력을 보여주기는 가치주의 보습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저는 인생의 중반부 쯤에 있다고 생각하며 점점 큰 기대감이 없어지는 가치주의 구간에 들어서고 있지 않아 생각합니다.
더 현실적인 모습으로 내 인생의 가치가 매겨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가치주로써의 인생을 살다보면, 기대보다 상황이 좋아지기도 하고 현실 적인 기대감 만큼만 좋아지기도 합니다.
그럼 매력있는 가치주로써의 내 인생이 점점 익어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남은 인생을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잘 운영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의 일상을 소중하게 지키고 나의 미래는 더 철저하게 사랑해야한다는 것은
현재의 내가 올바른 행동을 하게 하는 큰 동력이 됩니다.
오늘부터 더 열렬히 저의 미래를 사랑하며
올바른 행동을 기반으로한
올바른 투자를 계속, 이어나가며 JUST KEEP BUYING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하락장을 맞추는것보다 꾸준히 사는것.
- 이기적인 만큼 나의 미래를 소중히 여기는 것
- 거리에 선혈이 낭자한 시기가 되었을 때도 그냥 계속 사는 용기를 낸다.
- 인덱스펀드 계속 꾸준히 산다.
- 돈을 버는 목적은 부자가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다. 무엇도 이 명제보다 앞설 수 없다.
필요하면 자산을 매도해서 훌륭하게 소비한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97p: 어디에 얼마의 돈을 쓰는가 하는 지출의 문제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 살멩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다. 이는 결코 쉬운 무제가 아니다.
201p: 더 많이 저축하고 더 많이 투자하고 싶다면 이기적일 만큼 자신의 미래를 소중히 여겨라.
364p: 과거를 무시하면 한 쪽눈을 잃게 될 것이다. 과거에서 살아가면 두 눈을 잃을 것이다. ‘거리에 선혈이 낭자한’ 시기가 되었을 때 ‘그냥 계속 사는 ‘ 용기를 얻길 바란다.
371:시장은 장기적으로 상승하므로 최적의 매도시점은 최대한 ‘나중’으로 미루는것이 좋다. 매수와 달리 매도는 긴 시간에 걸쳐서 (혹은 가능하면 나중에)하는 것이 좋다. 조금씩 분할 매도 방식으로 빠져나오는게 일반적으로 더 낫다. 다시 말하자면 “빨리사서, 천천히 팔아라”이다.
388p: 자산이 늘어났는데도 그만큼 더 행복하지 않다면 때로는 자산을 매도하는것도 고려해야 한다. 우리가 돈을 버는 목적은 부자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다.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다. 무엇도 이 명제보다 앞설 수는 없다. 필요하다면 자산을 매도하여 훌륭하게 소비할 필요도 있다.
456p:성장주는 우리가 어릴 때 자신을 생각하는 방식과 마찬가지로 가치가 매겨진다. 기대치도 논ㅍ고 미래에 대한 희망도 크다. 하지만 우리 중 상당수는 여러 성장주가 그러하듯이 결국은 이 높은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한다. 하지만 기대보다 상황은 좋아지지 마련이고, 우리는 가치주 투자자들이 그런 것처럼 즐거운 놀라움을 경험할 수있다. 물론 평균적으로 그렇다는 말이다. 모든 사람은 각자 다른 삶을 살고, 삶의 굴곡도 저마다 다르다. 우리는 현재 알고 있는 것에 근거해서 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게 우리가 할 수있는 전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