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물속을 뚫고 내려가는 돌멩이처럼,
목표를 향해 거침 없이 나아가는 락솔트입니다. 😊
26년 월부학교 여름학기의 마침표. 최종모임 후기 적어보겠습니다.
21일 오프라인 최종모임이 끝나고, 22일 22시 최종모임 앵콜이 있었습니다.
은혜로운 우리의 진담튜터님께서 시간상 마무리하지 못한 질문 + 최종질문 ver.2 까지 기회를 주셔서
온라인 모임을 또 가졌습니다.
진담튜터님 보석같은 말씀을 듣고 있으면
튜터님께서는 닉네임 그대로, 항상 진심으로 마음을 열어 모든 걸 꺼내어 전해주시려는 게 느껴져서
몸이 절로 앞으로 기울어지 고개가 쉴 새 없이 끄덕여집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가르침과 키워드를 좀 적어보면..
자율성과 관계성
생각과 말이 정리되길 바라면, 아웃풋을 많이 할 수밖에 없는 자리에 가라(조장, 튜터 등)
why 찾기
꾀부리지 않고 그냥 하기
누구한테서든 배울점을 배우기
감사함으로 긍정성 채우고 에너지원으로 쓰기
일상에서의 회복버튼을 찾기 << 항아리에 구멍이 나있으면 금은보화를 쏟아도 담아낼 수 없다.
나라고 못될 게 어딨어! >> 스스로 천장 두지 않기
정도가 있었는데요!
이중에 bm해서 행동으로 옮길 것 top3 뽑아보겠습니다.
- 생각과 말이 정리되길 바라면, 아웃풋을 많이 할 수밖에 없는 자리에 가라(조장, 튜터 등)
>> 앞으로 수강하는 모든 강의 조장/운영진 신청하기
- 감사함으로 긍정성 채우고 에너지원으로 쓰기
>> 목실감시금부 매일밤 23시 알람맞추고 쓰기
- why 찾기
>> 튜터님 알려주신 core value 9/29까지 작성해보기
진담튜터님 애정어린 맘으로 따끔히 혼내주시고 조언주시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튜터님이라는 맑고 크고 좋은 거울에 저를 비춰보고 뭘 잘하고 있고 뭘 못하고 있는지
어떤걸 고쳐나가야할지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 너무 영광이었습니다.
제 모습이 너무 별로일거같아서 애써 외면하고 튜터님께 별로 연락도 못드린 한학기 보냈는데
다음번에 만나뵈면(다른 튜터님 만나더라도) 용기내서 스스로를 더 더 비춰보고 조금씩이라도 좋은 사람 되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