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내 영역이 아니다. 괜히 힘들게 번돈을 날리기만 할뿐…
제대로 배우지 않고 주식을 샀던 과거에 돈을 잃었던 기억이 그렇게 장이 좋다고 주식으로 돈을 번사람들이
있다고 해도 절대주식을 하지 말아야지…하다가 가지고 있던 부동산을 팔고 다시 살려고 할때 규제로 인한
허들이 생겨서, 고민중에 미주기를 듣게 되었는데,
앞으로 내가 조금씩이라도 계속 모아간다면 10년뒤에는 은퇴도 가능하겠구나!라는 계획도 생기고
초보가 사지말아야 하는 개별주와 안전하게 우상향하는 ETF를 모아간다면 배당금이라는 것도 받고
지금 하는 자영업도 하면서 무리없이 투자생활을 이어나갈수 있다는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디든 내 자산을 사고 싶었는데, 망설이다가 포트폴리오대로 주식을 샀다는 현실이 뿌듯하고,
워크북에 많은 강의 내용이 담겨져있고 과제는 강의를 복습하면서 투자를 할수 있는 방향으로
안내하는 안내자 같았습니다.
처음엔 어려워서 할수 있을까 고민도 많았지만, 행동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변화되지 않는 현실이
저를 하게끔 만드는 이유도 있었습니다.
매일매일의 루틴도 멘탈을 지켜주고, 투자생활도 이어갈수 있도록 뉴스도 워크북에서
바로연결되는 세심함에 감동했습니다.
월부에서듣는 강의는 그 섬세함에 항상 놀라는데 요번엔 더 더 감동이었습니다.
엑셀도 모르는 저는 계산기를 두들기면서 손님들이 뭘그렇게 열심히 공부하냐고 묻는 일도 많았지요!!
금융러님의 강의는 거친 풀을 곱씹어서 소화하기 쉽게 만들어 아기소에게 먹여주는 느낌이랄까?
정말 고민을 많이해서 쉽게 풀어주려고 애써주시는 강의모습을 보면서 나중에 비행기에서 봤던
멋져보이는 가수처럼 축제의 장이 열리기를 기대하며 투자생활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아이들에게도 미국주식을 한주씩 모으라고 이야기하는 엄마가 될수 있어서 기쁘고,
노후도 아이들에게 기대어 살지않고 스스로 준비할수 있는 희망이 보여서 미주기 강의는 희망의 씨앗입니다.
감사합니다.
오션님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