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자본주의가 뭔지도 몰랐던 양프롱의 순자산 17억 달성기 : 양프롱
* 투자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처음은 당연히 어려움을 알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됐습니다.
어려운 상황은 항상 찾아오지만 그 속에서 감사한 것을 찾게 됐습니다.
퇴사만이 꿈이었지만 회사에서 효능감을 추구하게 됐습니다.
물질적인 것만을 원했지만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고민하게 됐습니다.
우리 딸이랑 놀고 싶은 엄마였지만 자산을 물려주고 싶은 엄마가 됐습니다.
1) 첫번째 행운 : 소득과 저축
- 대기업 맞벌이로 저축을 당연시하여 저축률이 높았음
=> 모은 현금과 대출로 전세금 + , 만기 전 전액상환 +
- 22년도에 첫 전세집에서 밀려나 다른단지에 평수 줄여
가면서 전세 최고가로 거주하게 되면서 열심히 모은돈이
전세값 올리는데 쓰이는 것을 보고 월부 수강하게 됨,,
=> 23년 1억 저축 목표로 평균 65%, 성과금 포함 70% 저축
- 25년 5월 재테기에서 통장쪼개기 적용하여 저축시스템+
2) 두번째 행운 : 청약
- 23년 말 청약 당첨 => 시세 반값 수준 분양가 +
> 비선호 타입이라도 되는게 중요하다는 멘토님의 말에
가장 선호도 떨어지는 타입에 지원하여 당첨, 4.7억 매수, 현재 11억
3) 절대적 저평가 시장에서 투자
- 24년 계속 앞마당 늘려나갔고, 24년 12월 실전반을 통해
정확한 종잣돈 파악 후 4급지 투자 가능함을 알게 됨
=> 매물 임장 하지 않은 임장은 마실이라는 멘토님 투코 후
호가 높았던 로열동/층을 3천 네고 후 1호기 매수 +
: 8.4억 매수, 5.55억 전세 => 현재 11억
* 중꺾마 (feta.월부 환경) : 포기하지 말자 (월부환경 속에서!!)
* 10억 달성 이후 더 상급지 가격의 아파트가 보이고
어디까지 가야 만족할 수 있을지 모르는 상태….
아이와의 시간을 위해 조기 은퇴를 꿈꿨지만
막상 은퇴하면 뭐할지에 대한 답이 X
=> 쟌쟈니 튜터님 투코에서 받은 답변
첫번째 : 10억이 있을 때 바뀌는 것은 없다.
15억 까지 가는 과정에서 내가 돈을 불릴 줄 아는 사람
이라는 것이 전과 후의 가장 큰 차이점
두번째 : 10억까지 가는 동안 내가 뭘 원하는지 깨닿게 됨.
=> 돈이 없었을 때는 돈이 있으면 하고 싶은 것을 꿈꾸고
돈이 생기면 만족감을 찾고 뭐할 때 행복한지 생각하게
되는데 이건 자연스럽고 기쁜 일
→ 돈이 삶의 목표가 아니라는 증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