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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독서후기] '왜 일하는가' 독서후기 [성로이]

26.09.29
왜 일하는가

 

✅ 도서 제목 : 왜 일하는가 - 이나모리 가즈오

 

✅ 내용

p28. ‘세상에 태어나 단 한 번뿐인 귀한 삶을 사는데, 지금 당신은 정말로 가치 있는 삶을 살고 있는가?’

p32. ‘일하는 것’은 우리 삶에 닥쳐오는 시련을 이겨내고, 운명을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 유일한 길이라고. 그러니 힘들고 어려운 때일수록 더욱 더 자신이 맡은 일에 사력을 다해 전념하라고 말이다. 

p37. 지금 자신이 하는 일에 더욱 적극적으로, 가능하다면 무아지경에 빠질 때까지 몰입해보라.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쳐와도 당당히 맞서 부딪쳐보라.

p39. 일은 사람의 일생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따라서 일에서 충실감을 얻지 못하면 공허함을 느끼게 된다. 성실하게 일에 몰두해 무언가를 이루는 것이야말로 다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기쁨이다.

 

▶1장 왜 일하는가

p43. 한결같이 자신의 일을 올곧게 갈고 닦아온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인격의 깊이와 흔들리지 않는 존재감을 마주할 때마다 일하는 것이 얼마나 고귀한 행위인지를 깨닫는다.

p44. 일하는 것은 우리의 내면을 단단하게 하고, 마음을 갈고 닦으며 삶에서 가장 가치있는 것을 손에 넣기 위한 행위라는 것을. 

p47. 인품이 좋아야 가치있는 일을 할 수 있다는, 이 단순하지만 중요한 깨달음이 원시사회부터 엄연히 존재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p54. 불평불만을 내뱉는 대신, 일단은 당장 눈앞에 놓인 일에 철저히 몰두해보자고 다짐했다. 쓸데없는 잡념에 에너지를 쏟는 대신, 일에 정면으로 부딪쳐보기로 했다. 그러자 치열하게 싸워보고 싶은 욕구가 샘솟았다.  

p60. 신이 도와주고 싶어 할만큼 한결같이 일에 전념하게. 그러면 아무리 고통스러운 순간에도 분명 신은 손을 내밀 것이고,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네. 

p61. 내가 맞닥뜨린 고난과 좌절은 내 인생의 전환점이었고, 최대의 행운인 셈이었다. 

p62. 평탄한 인생도 좋다. 하지만 역경이 있는 인생이라면 그보다 더 좋다. 

p65. 일하는 수고로움을 아는 사람만이 안락함의 소중함도 아는 법이다. 

p71. 오늘 자신이 한 일을 겸허히 반성하고 내일부터는 새롭게 거듭날 것을 마음속으로 맹세하라. 그런 하루하루를 보내야 우리는 일에서도 실패를 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깨끗이 갈고 닦을 수 있다. 

 

▶2장 일을 사랑하는가

p80. 천직은 우연히 만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란 사실을 깨달았다.

p83. 일과 사랑에 빠져, 일하는 그 순간이 너무 행복해야 한다. 아무 이유없이 내가 하는 일이 너무 좋아야 한다.

일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은 내 삶의 원동력이자, 힘들고 어려운 고비를 헤쳐 나갈 수 있는 힘이었다. 

p85. 그 일을 사랑한다면 그 일을 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그 일과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힘이 불끈 솟는다. 그 일을 좋아하고 사랑할수록 전에는 보지 못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그 일에서 찾아낼 수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기보다는 우선 주어진 일을 좋아하려는 마음부터 갖길 바랍니다.’

환상을 좇기보다는 눈 앞에 놓인 일부터 좋아하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훨씬 중요하다. 

p87. 일을 하는 과정 속에서 기쁨을 발견할 수 있어야 일도 오래 할 수 있는 법이다. 그런 기쁨의 감정을 원동력으로 삼아 더욱 일에 몰두할 수 있었다. 

p89. 소소한 일에도 기쁨을 느끼고 감동할 줄 아는 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이지. 단조롭고 반복적인 우리의 연구를 지치지 않고 계속해나가려면, 좋은 결과가 나왔을 때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기뻐할 줄 알아야 해. 그 기쁨과 감동이 새로운 에너지를 주는 법이니까. 

p94.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할 수 있다고 믿으면 아무리 컴컴한 어둠 속에서도 반드시 길은 보이는 법이다. 

p95. 이렇게 궁리해보고 저렇게도 궁리해본다는 것은 그만큼 생각해볼 여지가 충분하다는 것이 아니겠는가. 아무리 무모한 짓이라 해도, 할 수 있는 한 끝까지 해봐야 한다. 

p102. 세상의 모든 위대한 업적은 사소한 데에서 시작하고, 그 사소한 것에 애정을 갖는 사람만이 위대해지는 법이다. 

p104. 어떤 일이든 그 일을 끝까지 해내려면 스스로 타오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스스로 타오르기 위해서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좋아하는 동시에, 자신이 왜 그 일을 하는지 명백한 목표를 지니고 있어야 한다. 

p107. 자신의 일이라는 소용돌이의 중심이 되어 적극적으로 주위를 끌어들여야 일의 진정한 묘미를 맛볼 수 있다.

p109. 남에게 지시를 받고 일하기보다는 그 일의 중심으로 들어가 리더가 되었다는 생각으로 일을 끌고 나가라. 스스로 ‘소용돌이를 만들어간다’는 마음으로 일하라.

 

▶3장 무엇을 꿈꾸는가

p121. 간절한 마음과 절실한 다짐이 경영의 시작이니까요.

p122. 꿈만 꿀 게 아니라 오늘 당장 남보다 더 자주 몸을 움직여야 하고, 내일 반드시 이루어야 할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야 한다. 

진정으로 원하고 전념을 다할 때 꿈은 비로소 현실이 된다.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지 스스로 생각하고 방법을 찾아야 한다. 

p123. 마음으로 간절히 바라면 그 일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무슨 일이 있어도 이렇게 되고 싶다’라고 간절히 바라면 그 생각이 그 사람의 행동으로 나타나고, 그 행동이 다시 생각을 간절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다만 그 간절한 소망은 분명해야 한다. 

p124. 내가 항상 그 일에 몰두하고 있었기 때문에, 24시간 그 생각만 할 정도로 간절히 원했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그런 결과를 끌어당긴 것이다.

p128. 성공이란 자신의 길을 평생 착실하게 걸어온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신의 선물일지도 모른다. 

p132. 자신이 갖고 있는 모든 힘을 쏟아부었다면, 그 이후 결과에는 연연하지 않아도 좋다. 그렇게 땀 흘린 과정에서 보람을 찾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면 된다. 

p134.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만큼의 노력' 이란 ‘이 정도면 됐다’는 어떤 골인 지점이 있는게 아니다. 도착점을 정해놓지 않고 계속 더 높은 목표를 세우며 끝없이 좇아가는 무한한 노력을 뜻한다. 

p144. 제아무리 위대한 일도 평범하고 사소한 일들이 축적된 결과다.

p146. 요행을 바라지 않고, 한순간에 결과를 얻으려 하지 않고, 미미하고 단순한 일일지라도 싫증내지 않고 오랫동안 노력을 거듭해온 ‘지속의 힘’ 덕분이지 않을까?

 

▶4장 노력을 지속하는가

p154. 아무것도 보지 말자. 오늘 달성하기로 한 일은 반드시 오늘 해내자. 일의 성과와 진척 상황을 하루 단위로 구분해 확실히 지키자. 하루동안 적어도 한 걸음만큼은 꼭 앞으로 나아가자. 오늘은 어제보다 1센티미터라도 더 앞으로 나아가자.

단순히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갈 뿐 아니라, 오늘을 돌아보고 그 성찰을 토대로 내일은 반드시 ‘한 가지 개선’, ‘한 가지 궁리’를 더 하겠다고 결심했다.

p155.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단위’로 정하고, 그 하루하루를 온 힘을 다해 살아가며 열심히 일하라. 착실하게 한 걸음씩 나아가는 발걸음이 일과 삶을 걷는 데 가장 적합한 보폭이다. 

p159. 순간순간을 충실히 살면서 작은 산등성이를 하나씩 넘어가야 한다. 그 작은 성취감을 계속 쌓으며 끝없이 나아가는 것이다.

단기간의 실천 목표를 세우지만, 가야 할 곳은 언제나 높아야 한다.

나는 항상 목표를 세울 때는 ‘자신의 능력 이상의 것’을 설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 당신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해낼 수 없을 것 같은 어려운 목표를 미래의 어느 시점에 달성하겠다고 구체적으로 정하는 것이다. 그런 다음 현재 자신이 가진 능력이 그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때까지 끌어올리는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p165. 능력은 어디까지나 미래진행형으로 인식해야 한다. 도달해야 하는 미래의 지점부터 역산해서, 현재 자신이 갖고 있는 능력을 고려해 이를 어떻게 최대치로 끌어올릴 수 있을지 생각해야 한다. 

p166. 그 미래의 한 지점, 즉 도달해야 할 목표를 항상 자신의 능력의 120퍼센트 혹은 130퍼센트 지점으로 정하길 바란다.

p172. 오히려 시련을 담담하게 견디고, 오늘보다 내일 더 노력해 작지만 확실한 성공을 하나씩 자기편으로 끌어당기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성공과 행운을 만났을 때도 마찬가지고 교만하지 않고 진심으로 감사하며 더욱 노력을 거듭해 그 성공을 오래 유지해야 한다.

p174. 충분히 반성한 후에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밝고 가벼운 마음으로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자기 반성과 자책은 전혀 다른 결과를 초래한다. 

p175. 인간은 실패와 실수를 되풀이하며 성장한다. 실패해도 괜찮다. 실수해도 괜찮다. 실패도 하고 반성도 하면서, 그것을 교훈 삼아 새로운 행동에 도전하라. 그런 사람만이 설사 궁지에 몰리더라도 나중에 반드시 성공을 이룰 수 있다.

p183. 나는 손쉬운 길은 걷지 않기로 했다. 완만한 길을 택하는 순간, 정상과는 더 멀어질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안전한 방법으로 천천히 올라가는 동안에 험난한 정상까지 도달하려는 의지를 잃을지도 모른다. 혹은 의지를 잃거나 현실과 타협할 것이 분명하다. 

p184. 나중에 반드시 그 한순간의 타협을 후회하게 될 것이다. 우직하게 매일 내딛는 사람은 아무리 먼 길이라도 언젠가는 반드시 정상에 우뚝 설 수 있다. 

p194. 유의주의란 ‘뜻을 가지고 뜻을 기울이라’는 의미로, 뚜렷하게 진지하게 의식과 신경을 대상에 집중시키는 것이다. 유의주의, 이것은 내가 완벽주의에 이르는데 없어서는 안 될 창이었고, 지금도 나를 지켜주는 방패다.

p198. 나는 한 번 혼을 낸 사람이 다시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으면 그것만으로도 무한한 격려를 보낸다.

 

▶5장 현재에 만족하는가

p202. 일의 본질은 세세하고 단순한 데 있다. 일의 성과는 세세한 작업을 소홀히 하지 않는 자세에서 비롯되는 법이다.

p208. 어떤 목표를 이루고자 한다면 그 목표 지점을 정확하고 생생하게 그려야 한다. 그리고 그 목표를 실현해나가는 순간마다 목표한 지점을 계속 떠올리며 정진해야 한다.

p210. 목표지점을 정확하고 생생하게 그리는 방법은 어렵지만 단순하다.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고 시뮬레이션을 되풀이하는 것이다.

‘이런 모습이 되겠다’, ‘이런 제품을 만들겠다’라는 꿈을 이루고자 한다면, 그 마음을 절실한 소망으로 끌어올려 하루종일 그 일만 생각하라. 성공의 이미지가 환히 눈 앞에 보일 때까지 매진해야만 비로소 소망을 결실로 이룰 수 있다.

p215. 저희는 최고가 아니라 완벽을 추구합니다. 다른 것과 비교하지 않고, 오직 가장 완벽한 가치만을 생각하는 것이지요. 최고는 상대적이지만 완벽은 절대적입니다. 다른 상대가 어떻든지 간에 완벽을 넘어서는 것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p216. 내가 생각하는 완벽주의는 ‘더 좋은 것’이 아닌,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것’을 추구하는 자세다.

오늘도 나는 최고가 아닌 완벽한 인간이 되기 위해 묵묵히 나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p219. 매일 ‘이대로 좋은가’와 ‘왜’라고 자문하며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추구해보라.

p225. 그것은 현재 상황에 싫증내지 않고,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더 나은 상황을 꿈꾸고, 날마다 더 발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이기도 하다. 

p229. 새로운 일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은 그 어떤 것에도 얽매이지 않는 초심자이지, 그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 많은 지식을 갖춘 전문가가 아닙니다. 모험심이야말로 창조의 원천이기 때문입니다.

p232. 미리 앞서 걱정하거나 마음에 일말의 불안과 걱정을 품기만 해도 마음이 지닌 강렬한 힘은 크게 약해져, 결국 계획과 목표 달성은 물 건너가고 만다.

 

▶6장 창조적으로 일하는가

p238. 낙관적으로 구상하고, 비관적으로 계획하며, 다시 낙관적으로 실행한다.

p245. 인생과 일 = 능력 x 열의 x 사고방식

나는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세 가지 요소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한다. 

p248. 나는 이런 ‘음의 사고방식’을 고치지 않는 한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없다고 확신한다. 행복을 만나고 싶다면 다른 무엇보다 사고방식을 바르게 하는게 우선이다.

p250. 올바른 사고방식과 강한 열의로,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노력으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 살려서 세상에 정면으로 도전하기 바란다.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43. 한결같이 자신의 일을 올곧게 갈고 닦아온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인격의 깊이와 흔들리지 않는 존재감을 마주할 때마다 일하는 것이 얼마나 고귀한 행위인지를 깨닫는다.

=> ‘왜 일하는가’ 하는 책을 관통하는 질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구절이었다. 나이가 들수록 느끼는 점은 자신의 일에 정통하고 몰입하여 오랜 시간 그 일에서 살아남은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지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단순노동일지라도 한가지 일에 몰입한 사람은 그 사람만 가지고 있는 인격과 마인드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게 어떤 의미인지 더 찾아나가야겠지만 그것이 천직인 것이고 그것을 통해 가치있는 삶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 수준이 달성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소개하는 것이 뒤의 내용처럼, 일을 사랑하고 꿈을 꾸고 노력을 지속하며 현재에 만족하고 창조조적으로 일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일이라는 것이 job이라는 직장에서의 일 뿐만 아니라 살아가는 모든 것을 뜻하는 work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존의 일 = 직장이라는 사고로 왜 일하는가는 왜 직장에서의 일을 하며 월급을 받는 지금의 월급쟁이로 살아야하는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려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단순히 직업, 직장을 넘어 삶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노후 준비와 경제적 자유 달성이라는 장기적인 목표를 달성을 위해 월부에서 배운 것처럼 어떻게 살아야할지에 대해 구체적인 행동과 마인드까지 정리해볼 수 있어 의미있었다. 

일을 사랑하라는 것 자체는 이상적으로 느껴지지만 직업이 아닌 삶으로 먼저 생각한다면 나의 삶에 집중하게 되고 긍정적인 부분에 몰입하며 나를 알게 되고 나를 사랑하며 그것은 나아가 직업에 대한 열정과 불꽃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 또한 내가 반복하며 힘들어했던 반성에 대해서도 자책과 반성은 다르다고 얘기하며 혼자서 채찍질하며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닌 반성과 복기, 피드백을 통해 다시 일어서고 긍정적인 사고로 나아가야겠다. 

또한 완벽주의에 대해 나쁜 것이 아닌 더 나은, 더 빠른 미래를 위해 필요하다고 하면서 최고가 아닌 완벽을 추구하라고 얘기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것’을 추구하는 자세. 이는 남과의 비교가 아닌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 내일의 나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것이기에. 그렇다고 완벽주의의 늪에 빠지는 것은 안되겠지만. 

 

 

✅ 나에게 적용할 점

=> 매일 ‘이대로 좋은가?’ ‘왜’를 물으며 하루를 마무리하고, 하루를 시작하기. 어제보다 1cm라도 나은 나의 삶을 위해.

미래와 목표를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하기. 5분 명상.  

댓글 1

인생집중
26.09.29 17:16
따봉하는 월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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