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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해봐야 합니다. 계약서 가지고 와야 합니다. 은행에서 나에게 해준 말과 똑같았다. 내가 대출 과정을 알면, 대출 상담에서도 내가 주도적으로 물어볼 수 있다. 

→ 다시 은행 2곳이상 방문하기 + 가기 전에 내가 요청할 부분 적어가기

→ 대출상담사 추가로 알아보기 + 제2금융권 대출도 알아보기

 

일자별 프로세스 알게 되어서 이 부분을 정리 

→ 60일전 은행대출 상담, 30일전 법무사 확보  

 

대출받는게 끝이 아니라 대출 이후에도 갈아타기를 준비하면서 확인해야 할 점을 알게 되었다.

→ 원리금 납부일 체크(자동이체) 중도상환계획(갈아타기 계획 시 중도상환수수료 미리 계산) 1년에 한번 대출 점검(만기/대출금/금리인하요구권 활용여부)

 

인테리어의 경우 보태보태병으로 하고 싶은게 많아지는데

→ 예산부터 확정하자! + 구축 수리시 예비비 10% 확보 

 

인테리어 견적은 3곳 이상 받아보고,  가격도 중요하지만 소통 , 책임감이 중요하다

견적서 보는 방법 : 디테일 한 부분 자재 디테일, 분할공정, 폐기물 처리비 포함 여부 

→ 무조건 저렴하면 좋을 꺼라고 생각했는데, 저렴한 이유가 무엇 때문인지 알고 비교할 필요가 있다

→ 하자 무조건 발생할 수 있고, 변동사항이 생기기 떄문에 소통이 잘되고 책임감이 있는 업체가 더 우선적이다. 

 

현장방문일 - 철거, 샷시, 욕실(타일붙이는날)

샷시 - 비싼 자재보다 경험많은 업체가 중요하다. 

목공 - 몰딩 천장 문 가벽 붙박이장(냉장고장, 신발장 등)

→ 인스타에서 보이는 예쁜 집을 기준으로 하지 말고 내가 매임할때 집에서 보는 부분에 집중해서 인테리어할 부분을 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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