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신문기사 #서울 도심공공주택 사업 후보지 발표로 1.8만 가구 공급

26.10.01 (수정됨)

 

✅ 핵심 내용 정리
✔️ 일어난 일 : 국토부가 3년 만에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서울 알짜 역세권 포함 11곳(1.8만호)을 후보지로 발표
✔️ 사건 배경 : 공급부족 대처 방안→2027년 상반기 예정지구 지정→2030년 하반기 착공
✔️ 상세 내용

  •  11곳 가운데 6곳이 역세권 : 용산 효창공원앞역, 서초 이수역, 광진 아차산역, 구로 오류동역, 성북 성신여대입구역, 양천 염창역

  • 서초, 송파가 도심복합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것은 처음 

  • 법적 상한 용적률의 최대 1.4배까지 올려줘 분담금 부담이 낮아지는 효과 

  • 문재인 정부 시절 발표한 55곳 중 현재 사업이 추진 중인 곳은 34곳 / 제물포 제외하면 착공 단계는 없음

  • 후보 지정은 국토부 → 사업 승인은 서울시 : 변수로 작용 

  • 2027년 상반기 예정 지구 지정 → 2030년 하반기 착공 일정 

 

✅ 떠오르는 질문

Q.  2030년 하반기 착공이면 사실상 2034년 입주인데, 이 공급대책이 매수 심리를 누를 수 있을까?

  • 확실히 위치는 서울 역세권이 나오면서 긍정적으로 보인다.

  • 다만 다주택자가 이런 정책지원(이주비)에서 제외되어 있고, 이러한 조건들은 사업진행을 더디게 한다. 

  • 착공은 말 그대로 공사의 시작이고, 지금 공사비와 안전요건들을 보면 공사는 40개월 이상을 봐야한다.

  • 2030년 7월 착고이어도 2033년 11월에나 입주가 가능한 상황이다. 

  • 지난 2021년 문재인 정권의 도심복합사업은 38%만 진행 중이며 분담금 이슈로 멈춘 곳이 대부분이다. 

  • 빌라에 투자해놓은 투자자들이 다주택자일 가능성을 고려해본다면 이번 조치도 반쪽 짜리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 서울시 매년 4.8만호 공급이 되어야하는데 1.8만호도 많은 수치가 아니고 정책의 효과는 제한적으로 보인다. 

 

 

✅ 투자에 적용할 점 1가지

  • 이번 정권의 확실한 핀포인트 규제는 다주택자이다. 

  • 비거주 1주택은 반발도 심한 부분이 있고 ‘악’으로 규정하기엔 애매한 조건들이 생긴다. 

  • 결국 다주택자들을 전월세 공급자로 보지 않고 투기꾼으로 규정한다면 전월세는 더욱 씨가 마를테다.

  • 적용점 : 정책 원본 챙겨보기 (실제 진행 현황 및 주최, 수치 등을 크로스체크하기)

 


 

✅ 9월 신문기사

 

✅ 10월 신문기사

  • 도심_공공주택_복합사업_신규_후보지.pdf

    다운로드

댓글 0

호랭시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