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신문기사 #갭투자 금지로 증여,상속 2배 & 주요경제지표

26.10.05 (수정됨)

✅ 핵심 내용 정리
✔️ 일어난 일 : 서울이 토허제로 지정되면서 사적자금(부모찬스)와 위험자산(주식)으로 채워지고 있다

✔️ 사건 배경 : 갭투자가 막히면서 세입자 보증금 활용이 절반 이하로 줄어듦
✔️ 상세 내용

  • 갭투자 몰락 : 2025년 14.84%에 달했던 임대보증금 비중이 6.51%로 반토막

  • 사적자금 : 증여, 상속, 차입금이 6.88% → 11.55% 급등

  • 자산 스와프 : 주식, 채권, 가상화폐 등을 팔아 집을 산 비중 역시 3.66%→7.89%로 2배 증가

 

✅ 떠오르는 질문

Q.  유동성은 결국 어디론가 흘러가기 마련인데, 부동산 정체가 오고 주식이 활황이 된다면 다시 흘러갈 수 있나?

  • 일단 토허제로 인해 좋은 부동산 투자처에는 실거주를 해야하는 상황이 온다. 

  • 실거주를 위해서는 큰 돈이 필요한데, 세입자의 보증금이 막혀있으니 결국 대출이나 사적자금을 활용해야한다.

  • 대출도 6,4,2억으로 막혀있으니 결국 주식 판매대금과 증여나 차용증을 쓰고 부모찬스를 쓸 수 밖에 없다.

  • 지금의 50,60 들도 자식세대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기꺼이 증여나 차용을 선택한다.

  • 결국 지금 가장 안정적이고 우상향하는 자산이 부동산이기에 사람들의 자금이 몰리고 있다. 

  • 하지만 결국 급등한 자산은 급락하기 마련이고 토허제로 매수한 집들도 2년이 지나면 세입자를 맞출 수 있다.

  • 2027년 10월 이후로는 신규 세입자를 맞출 수 있는 매물들이 증가할 것이고, 분명 1년 뒤의 전세금은 지금의 전세금보다 훨씬 높을 것이다. 

  • 결국 1년 뒤 (매매)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는 알 수 없지만 전세시장은 수급 이외의 상황이 영향을 미치긴 어려워보이고, 세입자를 맞춘 사람들은 새로운 유동성이 생길 수 있다. 

  • 그 당시 주식시장이 활발하지 않더라도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흘러들어갈 수도 있을 것 같다. 돈이 갈 곳이 없기 때문이다.  

 

 

✅ 투자에 적용할 점 1가지

  • 주요 경제지표들이 주식시장에 그렇게 긍정적이지는 않은 것 같다. 

  • 앞으로의 11월 중간선거 결과도 보고 그 이후의 전쟁과 세계 경기 흐름을 봐야겠지만, 투자환경으로 좋은 흐름은 아닐 수 있다. 

  • 미장의 경우도 여전히 M7과 AI쪽은 긍정적인 흐름이 있지만 계속해서 이 흐름이 유지될 순 없어 보인다. 

  • 이번 부동산 갈아타기에서 주식을 한번 정리해서 부동산에 투입시키고 다시 생기는 현금흐름+2년 뒤 전세 세팅으로 생기는 투자금회수로 투자할 곳을 미리 공부해두자! 

  • 적용점 : 2년간 주식+채권 공부해서 투자하기 

 

 

✅ 주요경제지표

  •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또 다시 폭등 : 5.16→5.27%

  • 달러인덱스도 여전히 101달러로 강달러를 보여주고 있다. 

  • 일본 40년채 국채금리도 4.29%로 유동성을 빨아들이는 중이다. 

  • 즉, 세계적인 금리 현상은 고금리가 오랫동안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고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것이라 생각한다. 

  • 주식시장에는 긍정적이지 않은 흐름이다. 

  • 외국인들은 4주 연속으로 매도세를 강하게 이어가고 있는 반면, 환율이 잘 버티고 있는 점이 재미있다. 

  • 정부의 개입이 있었던 걸까? 아님 반도체 수출 호황이 가져오는 효과일까? 

  • 아파트 쪽 매수심리는 꺾여있고, 추석이 지나면 보통 회복/반등을 하는데 이번 달 지표를 잘 지켜봐야겠다. 

  • 전세가는 소폭 증가, 매물은 2만 개 아래를 유지중으로 전월세 시장 불안은 여전하다. 

 


 

✅ 9월 신문기사

 

✅ 10월 신문기사

댓글 0

호랭시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