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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Keep Buying

닉 매기울리 지음 ㅣ 오수원 옮김 ㅣ 이상건 감수

 

 

저자소개

 

닉 매기울리

 

데이터 과학자이자 자산 관리 전문가. 리트홀츠 웰스 매니지먼트(Ritholtz Wealth Management)의 최고 운영 책임자로서 전사적인 운영을 총괄하고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 

 

블로그와 트위터를 운영하며 저축과 투자에 대한 정보와 노하우, 더불어 데이터와 개인 금융의 교차점에 초점을 맞춘 칼럼을 쓰고 있는데 그의 글은 〈월스트리스 저널〉, 〈CNBC〉, 〈로스앤젤레스 타임즈〉 등에 게재되어 큰 사랑을 받았다. 

 

2022년 출간한 닉 매기울리의 첫 책 <<저스트 킵 바잉>>은 출간하자마자 아마존 분야 1위에 올라서며 독자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킨다. 연봉과 보너스에서 얼마를 소비하고 얼마를 저축하고 얼마를 투자해야 적절한가, 투자는 언제 시작해야 하는가, 어느 정도 준비해야 은퇴할 수 있는가, 약세장에서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가장 균형 잡히고 행복한 투자의 방식은 어떠해야 하는가 등등, 저축과 투자에 관심 있는 개인들의 질문에 단순명쾌하면서도 인상적인 해답을 제시하여 “지난 5년간 읽은 100권의 책 중 가장 훌륭한 책이다!”라는 찬사를 받았다.

 

그는 “재정 이를테면 저축, 부채, 투자 등에 대해 알려진 잘못된 신화를 불식시키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그런 점에서 믿음과 추측에 의존하지 않고 철저하게 데이터와 증거를 활용하여 책을 집필했다.

 

주목할 것은 데이터에 집중하면서도 동시에 지루한 스프레드시트와 난해한 통계로 넘쳐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대신에 그의 인생 이야기와 전 세계에서 일어난 재미있는 일화로 가득 차 있다. 닉은 “이 책은 할머니가 읽을 수 있을 정도이며 실제로 75세인 나의 할머니는 이 책을 읽고 자료 대부분을 이해했다.”고 덧붙인다.

 

닉 매기울리는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위를 받고 졸업했으며 현재 뉴욕에서 거주하고 있다.

 

 

목차별 본깨적

 

제1부 저축

 

제1장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가난한 사람은 저축을 하고, 부유한 사람은 투자를 한다

 

본

p62 “가난한 사람은 저축을 하고, 부유한 사람은 투자를 한다.”

내가 스물세 살에 이 사실을 꺠우쳤더라면 투자와 관련한 결정을 내리는 데 오랜 시간 골치를 앓는 대신 경력을 개발하고 소득을 늘리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썼을 것이다. 일단 투자 자산을 충분히 늘린 후라면 포트폴리오 재조정은 얼마든지 가능하니 말이다.

 

p63 여러분의 ‘기대 저축액’과 ‘기대 투자증가액’ 중에서 어느 것이 더 큰가? 기대 저축액이 더 크다면 저축을 늘리고 투자자금을 확보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기대 투자증가액이 더 크다면 투자자산의 수익률을 높일 방안을 고민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두 금액이 비슷하다면 양쪽에 비슷한 시간을 써야 한다.

다만, 한 가지 염두에 둘 것은 나이가 들면 저추에서 투자로 관심을 옮겨가야 한다는 점이다.

 

깨

 부동산 투자는 잘 배워서 하면 연 평균 20% 정도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따라서 수식화 해 보면 연 평균 저축액 x 5배를 기준으로 그보다 투자금액이 크면 수익률에 더 관심을, 그보다 종잣돈이 작으면 소득과 저축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책 기준).

 

1억까지는 근로소득을 저축해서 모으는 게 좋다고 생각된다. 종잣돈을 모으는 기간은 2년 이내면 베스트이고 3년 정도까지도 괜찮은 것 같다. 3년을 넘어가면 약간 손에 잡히지 않는 목표가 되고, 행동을 바꾸기에는 너무 막연한 목표가 되어 버리는 것 같다. 그래서 연 3,000 / 월 250을 모을 때까지는 소득, 저축율을 높이는 게 필요하고, 연 3천을 모았다면 그때부터 투자에 관심을 갖고 공부를 시작하면 좋을 것 같다. 대신 투자 공부를 시작하면서도 연 5,000 이상 / 월 400 저축을 할 수 있는 수준까지 소득 수준을 높이는 노력도 병행하면 좋을 듯 하다. 그러다 보면 3년차가 되었을 때 투자공부 1년 + 저축 8000만원이 모여 있고 잔금 3개월 동안 저축 1천만원 + 연 1년치 신용대출을 더해 1.6억 정도 종잣돈으로 꽤 괜찮은 물건으로 1호기를 하게 될 수 있다.

 

1.6억 투자금으로 4년 기준 기대수익 1.6억이면 연 4천. 투자로 버는 돈이 저축으로 모으는 돈에 버금가는 수준까지 올라온다. 그리고 다음 갈아타기는 1.6억 + 시세상승 1.6억 + (4년중 1년은 마통 갚기)3년치 저축 1.5억 = 4.7억. 이때는 4년 기대수익 4.7억으로 1년 평균 1.2억. 저축의 2배 이상 수익을 얻게 된다. 이렇게 투자공부를 시작한지 10년 안에 순자산 10억을 달성하게 된다.

 

적

저축 연 3천까지는 소득에 집중. 그리고 저축 연 5천까지 소득 높이기 + 투자공부 병행. 그리고 투자 진행. 5년이 지나면 자산소득이 저축액 넘어섬.

 

제2장 얼마나 저축해야 할까

당신의 생각보다는 적을 것이다

 

본

p82 스트레스를 쉽게 보지 마라. 재테크를 함에 있어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은 여러분의 생각 이상으로 중요하다. 따라서 그러한 중압감을 줄이기 위해서는 ‘할 수 있는 만큼만’ 저축하라. 그때그때의 상황에 맞추어 무리하지 않는 것이 길고 긴 투자의 여정에서 오래 살아남는 길이다.

 

깨

지출 통제가 지나친 스트레스, 에너지를 쏟는 일이 되어서는 안 된다. 

 

적

통장쪼개기로 시스템화하고 15일, 30일 두 번 복기하는 걸로 마무리. 한 달 이벤트로 어긋나는 달 있어도 너무 집착하지 말고 시스템 수정 계기로 삼자.

 

제3장 더 많은 돈을 모으고 싶다면

재테크에 관한 가장 큰 거짓말

 

본

p97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하면서도 한결같은 방법은 일단 소득을 늘리는 것, 그리고 그다음에 수익창출자산에 꾸준히 투자하는 것이다.

 

저축을 더 많이 하길 원한다면 주어진 상황에서 스트레스 없는 정도로만 허리띠를 졸라매고 소득을 늘리는 데 집중해야 한다.

 

p106

하지만 그것이 부자가 되기 위한 여정의 최종 목적지가 되어서는 안 된다.

 

최종 목적은 직접 소유가 되어야 한다. 즉 오너십, 즉 어떤 사업이나 자산을 ‘소유’하는 것이 돼야 한다. 그러니 여러분은 추가 소득을 이용해 수익창출자산을 계속 사들여야 한다.

 

깨

맞다. 저축(율)이 올라가는 건 소득 증가 영향이 더 컸다. 승진, 이직으로 소득을 높일 수 있을 때(주니어 구간)에 소득을 늘리는 활동이 정말 중요하다.

 

단, 소득 늘리기 자체가 최종 목적이 아니다. 수익창출자산을 더 많이 계속 사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 소득늘리기는 수단이다.

 

적

매년 연말 내년도 소득증가분 파악해서 30%는 비정기항목에 추가. 나머지 70% 투자.

 

제4장 죄책감 없이 돈을 쓰는 방법

2배의 규칙과 성취감 최대화 하기

 

제5장 라이프스타일 크리프는 얼마까지 괜찮을까

생각보다 많아도 괜찮은 이유

 

제6장 빚을 져도 괜찮을까

신용카드가 항상 나쁜 선택은 아니다

 

본

p151 특정 학위 취득이 그만한 비용을 들일 만한 가치가 있는지 판단할 때는 먼저 그 학위를 통해 추가적으로 더 벌 수 있는 평생소득이 어느 정도인지 추산한 후에 해당 금액에서 대학에서 공부하고 졸업하느라 벌지 못한 잠재적 소득액을 빼야 한다.

 

현재의 학위 가치 = (평생 소득증가분 / 2) - (학위 취득 기간에 벌 수 있었을) 잠재적 소득

 

p158 부채 그 자차에는 옳고 그름이 없다. 어떤 투자 시나리오인가에 따라 부채는 해로울 수도 있고 이로울 수도 있다. 각자의 재테크에 도움이 되는 경우에 한해 현명하게 잘 이용하는 것이 관건이다.

 

깨

유학을 경제적으로만 봤을 때, 평생 소득증가분을 현가화 한 금액에서 학위 기간 들어간 잠재적 소득을 뺀 금액이 학위 가치에 해당하므로, 그 학위가치가 유학비용(학비 + 생활비 증가액)보다 크면 이득이다.

 

적

현재의 학위 가치 = (6,000 * 20 / 2) - 14,000 = 4억 6천만원

 

(소득증가액 * 10배)가 2.4억보다 크면 됨. 평생 소득 증가액이 2.4억 이상일까? 좀더 보수적으로 평생 소득 증가액이 3억 이상일까? 를 기준으로 판단하면 됨. 월 200 ~ 250 이상 오르나? 오를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임. 임원 트랙.

 

제7장 빌려야 할까, 사야 할까

인생에서 가장 규모가 큰 재무 결정을 하는 법

 

본

p170 ~ 집을 살지 말지 결정할 때 가장 크게 고려할 요인 중 하나는 ‘사회적’ 요인이다. … 어떤 집을 살지 결정하는 것은 어떤 동네에서 어떤 이웃과 함께 살아갈지, 아이들이 어떤 학교에 다니게 되지 등도 함께 결정하는 것이다. … 결국에 중요한 것은 ‘자가냐, 임차냐’의 선택이 아니라 과연 ‘언제’ 세입자에서 자가거주자가 될 것인가 하는 문제다.

 

기준 : 

지금 살고 있는 지역에서 최소 10년은 거주할 계획이다. 

개인적인 삶과 직업이 모두 안정되었다.

여유자금이 충분하다.

 

p175

주택을 매입했을 때 가장 위험한 시기는 처음 몇 년 동안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여러분의 소득은 인플레이션율과 더불어 늘어날 것이다. 하지만 주택담보대출금은 더 늘어나지 않는다. …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매월 갚아야 하는 주택담보대출금이 실질적으로는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 세입자라면 이러한 혜택을 누릴 수 없다.

 

깨

자가에 들어가 사는 결정(=깔고 앉는 결정)은 사회적 요인. 수익률이 기준이 아님. 

아이 학령기(초 3년, 중 3년, 고3년), 이직 여부, 자금이 기준.

그리고 좋은 지역에 실거주로 깔고 앉음에 따라 비용이 발생하지만 그 비용은 초반이 가장 부담되고 장기로 갈 수록 인플레가 녹여준다.

 

적

3년 내에 10년 거주할 지역에 실거주 마련하는 것 좋은 결정이 되겠다.

 

제8장 목돈을 마련하는 몇 가지 방법

시간지평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

 

p.194 시간지평이 2년 이내일 때는 현금저축을, 2년 이상일 때는 주식과 채권 투자를 이용하라.

 

제9장 언제 은퇴할 수 있을까

의외로 돈은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니다

 

p213 실제로 은퇴 후의 삶을 맞은 사람들이 입을 모아 하는 이야기는 다르다. 그들을 가장 궁지로 몰아넣는 것은 돈이 아닌 ‘정체성’. 일을 손에서 놓는 순간 찾아오는 허무함, 정체성. 을 손에서 놓는 순간 찾아오는 허무함, 정체성의 혼란은 계좌에 찍힌 돈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은퇴를 결정하기 전에 미리미리 앞으로 어떤 삶을 살 것인지 그에 대한 자문과 계획이 확실해야 할 것이다.

 

제2부 투자

 

제10장 투자를 왜 해야 할까

돈을 불리는 게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세 가지 이유

 

제11장 무엇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

부를 이루는 방법이 하나만 있는 것은 아니다

 

제12장 개별 주식에 투자해선 안 되는 이유

스톡 피킹의 수익률은 낮을 수밖에 없다

 

p285 개별 종목 주식은 매수하지 말 것. 1926년부터 2016년까지 미국에서 주식이 국채보다 더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단 4퍼센트에 해당하는 주식이 올려준 수익 덕분이었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중요한 질문을 던지겠다. 여러분은 4퍼센트의 주식 중 하나를 고르고 96퍼센트의 주식 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개별주식투자에서는 너무나 많은 운이 작용한다. 예상할 수도, 확언할 수 없는 요소가 수면 위아래에서 끝없이 움직인다. 이런 게임에 굳이 뛰어들어 조바심을 칠 이유가 무엇인가? 개별 주식을 사고 좋은 실적이 나길 바라는 것은 어쩌면 동전 던지기 게임을 하는 것과 같을지도 모른다.

 

제13장 얼마나 빨리 투자를 시작해야 할까

빠른 게 늦은 것보다 나은 이유

 

본

p292 “대부분의 주식시장은 대부분의 기간에 상승한다.” 인간의 역사가 아무리 혼란스럽고 때로 파괴적이어도 이 사실은 계속 유지된다.

 

대부분의 주식시장이 대부분의 기간에 상승한다는 사실은 투자를 망설이며 흘려보내는 하루하루가 미래의 관점에서 보자면 손해를 축적하는 나날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니 투자 적기를 기다리지 말고 그냥 뛰어들어라. 

 

투자에 100년이 걸린다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만큼 높은 가격에 자산을 매입해야 할뿐더러 그 동안 투자하지 않고 그냥 가지고 있는 현금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가치가 떨어질테니 말이다. 똑같은 논리를 100년보다 짧은 시기에도 대입할 수 있다. 100년을 기다려 투자하지 말아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100개월 혹은 100주를 기다려서도 안된다.

 

“시작하기에 가장 좋았을 때는 어제였다. 다음으로 좋을 때는 오늘이다.”

 

깨

주식시장은 대부분의 기간에 상승한다는 명제가 간결하고 와닿는다. 100년에 걸쳐 가진 현금을 나눠서 투자하면 비싸게 사야 하니 올해 다 투자하는 게 나은 의사결정이듯 시장 타이밍 재지 말고 꾸준히 정한 금액 모두를 사는 게 실행하기 쉬울 뿐 아니라 유리하다.

 

적

매달 정해놓은 금액을 모두 투자하기. 돈이 생길 때마다 모두 투자하기.

 

제14장 저가매수 타이밍을 기다릴 필요가 없는 이유

신도 평균단가분할매입보다 높은 수익을 내지는 못한다

 

p329 일반적으로 바이더딥은 평균단가분할매입법보다 더 좋은 수익을 올리지 못한다. 따라서 다음 저점에서 매수를 시작하기 위해 현금을 모으는 전략은 지금 당장 매수에 나서는 것보다 수익률이 낮을 가능성이 크다. 왜 그럴까? 

여러분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고대하고 또 고대하며 저점을 기다리지만 그 저점은 오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제15장 투자에서 운은 왜 중요한가

또한 투자에서 운은 왜 중요하지 않은가

 

결국에 은퇴 후 첫 10년 동안의 투자수익률이 가장 중요하다. 

1990년생 → 2055~2065

내가 바라는 엄청난 수익을 올리지 못하더라도 운이 내 재정에 영향을 덜 미치도록 만드는 방법을 이용하면 어느정도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어떤 카드가 내 손에 들어오느냐가 아니라 그 카드를 가지고 어떻게 게임을 전개하느냐이다. 얼마나 어디에 저축할지, 얼마나 어디에 투자할지,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조정하여 위기 상황에 대응할지 우리는 갖가지 카드를 선택할 수 있고 또 사용할 수 있다. 결국 승부는 그 카드를 가지고 어떻게 게임을 전개하느냐의 문제이다.

 

제16장 투자자라면 변동성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치르는 대가

 

제17장 위기 상황에서도 계속 매수하는 법

길거리에 유혈이 낭자할 때가 매수 시점이다

 

본

p375 손실률이 평행상태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더 많은 수익률이 필요한 법이다. 10퍼센트 손실을 보았다면 원상태로 회복하기 위해서 11.11퍼센트의 수익이 필요하다. 20퍼센트의 손실을 보았다면 25퍼센트의 수익이 회복할 수 있고 50퍼센트를 잃으면 100퍼센트가 더 필요하다. 업사이드를 바라보는 생각의 프레임을 바꾸는 것뿐이다.

 

예상 연간수익 = (1 + 회복에 필요한 수익률)^(1/회복에 필요한 기간) -1

 

꺠

평균회귀 생각하면 전고 대비 하락률은 상방이 얼마나 열려 있는지 볼 수 있는 것. 

 

적

감을 잡아 보자. 단, -25%

-10% → +11% 

-15% → +17.6%

-20% → +25% 3년에 한 번 빈도. 여기를 반드시 잡아야 연 7~10% 가능해 지는 필수 투자 지점.

-25% → +33.3% 여기부터는 가격 자체로 싼 영역. 회복 기간 3년 기준 10% 넘어가는 지점. but 7~8년에 1번 빈도. 여기를 잡아야 10%, 베타를 할 수 있음.
-30% → +42.8% 회복기간 3년 기준 15% 되는 지점. 여기부터 남은 평생 너댓번 정도?

-35% → +53.8% 회복기간 3년 기준 20% 가까워지는 지점. 

-40% → +66.6% 회복기간 3년 기준 20% 넘어 감. 30년에 한 번?

 

제18장 그렇다면 언제 파는 것이 좋을까

자산을 매도해야 하는 세 가지 경우

 

포트폴리오 재조정rebalance을 위해

편중된(손실을 보는) 포지션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재정적인 필요needs가 있을 때

 

제19장 당신의 돈은 ‘어디’에 있는가

가장 유리한 투자계좌를 선택하는 방법

 

제20장 부자가 부자라고 느끼지 못하는 이유

어쩌면 당신은 이미 부자일지도 모른다

 

절대적인 부자도, 절대적인 빈자도 없다.

그러니 스스로 부자로 느껴지지 않아도 괜찮다.

자신의 삶의 목적, 투자의 철학, 투자의 원칙을 지켜나가는 것이 후러씬 더 중요함을 기억하자.

 

제21장 가장 중요한 자산은 시간이다

시간이라는 자산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p474 개인의 소득은 일을 시작한 지 첫 10년 동안(25세~35세) 가장 빠르게 늘어난다. 이 사실을 염두에 두고 돌이켜보면, 23세의 나는 투자 포트폴리오 따위보다는 나의 경력에 초점을 맞춰야 했다. … 돈이야 언제든 벌 수 있지만 시간은 무엇으로도 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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