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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저스트킵바잉_독서후기

26.10.06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JUST KEEP BUYING

저자 및 출판사 : 닉 메기울리 / 서삼독

 

본, 깨

NO.1 가난한 사람은 저축을 하고, 부유한 사람은 투자를 한다.

NO2. 할 수 ㅇ씨는 만큼만 하는 것이 저축이다.

NO3. 지출을 줄이는 것이 아닌, 소득을 늘리는 것에 집중하라

NO4. 소비 죄책감을 없애려면 2배의 규칙을 활용하라.

NO5. 소득증가분이 있다면 여기서 최소 50%는 저축하라

NO6. 부채는 좋고 나쁨의 영역이 아니다.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달려있을 뿐

NO7. 때가 되면 집은 사야한다.

NO8. 시간지평이 2년 이내일 때는 현금 저축을, 2년 이상일 떄는 주식과 채권을 이용하라.

NO9. 은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니다.

NO10. 인적자본을 금융자산으로 전환하는 투자를 하라.

NO11. 스스로 주인이 되는 오너십 개념의 수익창출자산을 준비하라.

NO12. 개별 종목 주식은 매수하지 말것

NO13. 빨리 사고 천천히 팔아라

NO14. 가능하면 빨리 투자하라, 그리고 자주 투자하라.

NO15. 투자는 어떤 패를 손에 쥐느냐가 아니라, 그 패로 어떤 게임을 하느냐의 문제다.

NO16. 변동성은 필연이다. 두려워하지 마라.

NO17. 시장 폭락은 매입의 기회다.

NO18. 자산을 매도해도 되는 경우는 단 세가지뿐이다.

NO19. 무엇을 사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디에 두느냐도 중요하다. 

NO20. 당신은 이미 부자일지도 모른다.

NO21. 시간은 당신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투자

- 가치평가, 경기침체, 시장 변동성이 높은 시기에도 장기투자는 분명 효과가 있다. 저스트 킵 바잉!

- 자본주의가 망하지 않는 한 주식은 우상향하고, 우리는 주식을 그냥 사서 모으면 되는 것이다.
- 그냥, 계속, 사라 : 간단한 세단어에는 엄청난 힘이 숨겨져 있다. 무소의 뿔처럼 흔들리지 말고, 주변에 누가 부자가 됐다는 소리에 상처받지 말고, 그냥 계속 사면서 아픔으로 나아가는 것. 이 심플한 투자 원칙을 지켜나가면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들도 어느정도의 경제적 자유를 얻을 것이라고 믿는다.

→ 주변 지인은 월급을 받으면 월 100만원씩 삼성전자에 꾸준히 투자를 했다. 지금 보면 이게 적립식으로 매월 모아나갔던 것이 생각났다. 가격이 떨어졌을때든, 가격이 오를때든 꾸준히 매수를 했었고, 이 문구를 보면서 꾸준히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단, 그 자산의 가치를 정확히 알아야한다. 

 

#저축

- 확실하면서도 한결같은 방법은 일단 소득을 늘리는 것, 그리고 그 다음에 수익창출자산에 꾸준히 투자하는 것이다.

- 어떤 고가의 물건을 사들이는데 돈을 쓰고 싶을 때마다 같은 금액을 수익창출자산에 투자하는 것

- 목적은 직접 소유가 되어야한다. 즉, 오너십, 즉 어떤 사업이나 자산을 ‘소유’하는 것.

→ 치킨을 먹고 싶다면 그 금액만큼 다른 자산에 투자를 해둔다면 마음의 가책을 덜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다.

이것이 수익창출자산에 투자하는 것이었다. 그 전에 해야할 것은 소득을 늘리는 것이다. 

소득에서 지출을 빼고 남은 금액에서 투자를 할텐데 사람들은 첫단계 소득을 늘릴 생각을 안한다는 말이 생각이 났다.

일을 조금 더 하더라도 소득을 늘릴 수 있는 방법 & 짝꿍의 투자파이프라인 늘리는 것을 고민해봐야겠다.

 

#수익률

- 아무리 노련한 투자자라도 어려운 시장환경에서 투자한다면 미숙한 투자자 보다 못한 결과를 손에 쥐게 될 수도 있다는 건 엄연한 사실이다.  .. 유일한 차이라면 기간별로 발생하는 수익률의 차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경험했을때보다 훨씬 더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결국 마지막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1990년 생은 2055~2065년(65세 은퇴 기준)

→ 투자자금이 그대로라면 수익의 순서는 중요하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시간을 두고 투자를 하다보면 투자금이 늘어날 것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수익의 순서가 중요하고, 자금이 많아질수록 미래의 수익이 훨씬 중요하다. 단위가 커진만큼 마이너스가 나는 경우라면 손실되는 금액이 커진다. 그 시기가 오기 전까지 수많은 비교평가와 확신을 꾸준히 가져야한다.

 

#과거

- 지난 역사를 돌아보면 위기상황에서의 투자가 어리석은 결정이었음이 드러난 경우도 없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은 예외적인 현상이다. 어떤 나쁜일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투자를 결정하게 두어서는 안된다. 그랬다간 아무런 투자도 할 수 없게 될 것이다. “과거를 무시하면 한쪽 눈을 잃게 될 것이다. 과거에서 살아가면 두눈을 잃을 것이다”

역사는 중요하다 하지만 역사에만 사로잡히면 잘못된 길을 선택하게 된다. 반드시 데이터에 근거해서 투자해야한다.
“인간의 행동은 역사적 근거보다는 오히려 두려움을 통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 과거를 무시하면 한쪽눈을 잃지만, 과거에 살아가면 두눈을 잃는다는 문구를 보고, 과거를 봐야하지만 그 관점에서만 있으면 안된다는 것을 느꼈다. 반드시 데이터에 근거해서 투자해야한다. 남들이 투자했다고 해서, 남들이 추천해주는 종목이라고 해서 투자했던 과거의 시기 전체 실패로 맛을 보았었다. 지난 과거를 잊지 말고, 꼭 데이터, 현장 내가 밟고 확인한 것들을 보고, 가치를 보고 투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도의 원칙
1) 포트폴리오 재조정 2) 편중된 포지션에서 빠져나올때 3) 재정적인 필요

- 가격 기준을 정해놓고 매도할 수도 있다. 얼마의 가격까지 상승,하락했을떄 매도기준을 정해두는것이다. 매도 결정에서 불필요한 감정요소를 제거할 수 있다.

→ 매도의 원칙, 1년 뒤 갈아탈 것을 생각하다보니 매도에 대한 키워드가 유독 많이 보였다. 매도 불필요한 감정요소를 줄일 수 있도록 매도 기준 정해두기!!!

 

적용점

- 소득 늘리기

- 수익창출자산(치킨 먹고 싶을 때 ETF 돈 넣기)

- 꾸준히 자산 취득하기(주식도 공부)

 

나누고 싶은 이야기

- 높은 목표를 세웠다가 좌절한 경험이 있는가?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기대가 나자지는 것도 정상적이다. 노년이 되면서 즐거운 놀라움이 행복한 경험이 되는 정도까지 낮아질 수 있다. 우리는 삶을 성장주로 시작해서 가치주로 마감한다. .. 기대치도 높고 미래에 대한 희망도 크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리는 기대치를 낮출만큼 낮추며 미래에 상황이 좋아질 것이란 생각 자체를 접어버린다.

 

>> 내가 생각했던 목표와 행동하면서 좌절했던 경험이 있다면 이야기 나눠보면서 어떻게 극복해나갈지 상상하며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액션플랜을 적어보고 행동해봅시다.

 

 

댓글 1

인생집중
26.10.06 09:18
따봉하는 월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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