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월부환경에 오래 남아 부자엄마가 되고 싶은 40대 워킹맘, 다은지한맘입니다.
지투실 1주차는 내 종잣돈 2배로 불려주는 실전지방투자 노하우를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방투자를 ‘잘한다'는 것은 투자범위(공급) 와 선호도(우선순위=환금성=수익)를 아는것이다.
공급이 많다고 해서 안 오를까?→ 좋은건 오른다.
공급이 적다고 해서 다 오를까?→안오르는 것도 있다.
그래서 선호도를 잘 알아야 한다.
공급이 많은 지역은 투자범위를 선호도가 좋은곳으로 좁혀보고
공급이 적은 지역은 투자범위를 넓혀서 보자.
지역내에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는 팔수 있는 시기가 넓다.
상승시기전부터 오르기 시작해서 상승장 끝까지 오른다.
선호도 좋은 단지= 환금성이 좋고=보유,매도가 용이하다.
지방은 각 도시별 선호도를 투자에 적용할 줄 알아야 한다.
평형,연식,생활권보다 중요한 투자 기준은 그 단지를 그 지역 사람들이 얼마나 좋아하는가 이다.
소액투자라고 해서 무조건 갭 적은 걸 사는게 아니다. 소액투자의 핵심은 “가치판단”이다.
투자금 더 적은 것을 선택하는 건 두 단지의 가치가 비슷할 때!!
지방투자로 돈을 불린 뒤에는 매도를 통해 반드시 수익을 실현해야한다.
그래야 불린돈을 더 가치 있는 자산으로 바꿀수 있다.
가치있는 자산으로 바꿀수 있는지 지방투자 매도의 기준 질문3개를 순서대로 해보기!
- 2년이상 보유했나? 2.수익이 났나? 3.포트폴리오 UP가능 or 리스크대응 불가?한가?
3가지 질문해보고 매도와 보유를 판단한다.
“지방투자는 사는게 아니라 팔 때 끝나는 게임이다”
수도권이든 지방이든 소액투자는 매도를 해야하는 대상이다.
지방은 투자금이 적기 때문에 중.단기 5년으로 보유하고 팔 때 수익을 얻을 수 있다.
팔려면 환금성이 중요하고, 선호도가 있는것이 중요하다.
적용할점.
- 재이리 튜터님의 <전국지방 주요도시 가격결정요소 한판정리 >를 임보에 잘 적용해보자
지방에서는 전세가격 움직임이 시장상황을 이끄는 특징이 있다.
→지방앞마당 시세트래킹 할때, 전세가+전세개수 움직임을 잘 살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