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튼튼한 노후라이프를 바라는 노후를튼튼하게 [노튼] 입니다.
장장 3시간 동안 라이브코칭으로 지역에 대해 궁금한 점을 풀어내주셔서
다시 복기하며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라코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두가지지만,
늘 소홀히, 중요성을 잊는 두가지를 적어보았습니다.
어느 지역이든 매수 전략이 필요합니다
저도 송파구를 들여다볼 때,
‘내가 알던 교통이 전부가 아니네?’
‘왜 가격 흐름이 이렇게 되지? 뒤죽박죽인거 같아'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무지했을 때 느꼈던 혼돈 속에서
지역의 매수 전략을 뚜렷히 알고 나니
‘아 결국 땅의 가치대로 흘러가는구나’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1급지만의 프리미엄을 알고, 그들만의 커뮤니티를 이해하니
이제서야 ‘나 잠실 살아~’라는 말에 이제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 허허

1,2억의 차이에 연연할 것이 아니라,
먼저 오르는 것보다 어디가 더 가치 있는가를 우선하여 바라보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야 어느 시장에서든,
어떤 규제에도 흔들리지 않고 버틸 수 있는 자양분이 될테니까요.
투자할 수 있는 사람 =준비된 사람 = 앞마당을 만들어둔 사람
1,2호기를 하면서 절실히 느낀 점이 있습니다.
부동산은 결국 앞마당 싸움이다.
좋은 시기에 월부에서 공부를 시작하면서 유디튜터님 말씀에
앞마당 딱 4개 만들고 1호기를 하게 되었고,
그러고 넓혀둔 앞마당에서 기회를 보고 2호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미 앞마당의 힘을 경험한 터라 튜터님 말씀이 깊이 와닿았습니다.

갈아탈 수 있는 범위의 앞마당을 우선 만들고
‘자산 규모 별 갈아타기' 과정을 시뮬레이션 하면서
기회가 왔을 때 확신을 통해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우리에게 기회를 주는 시기가 언제인지 눈여겨 보며
언젠가는 1급지에 빨대 꽂을 수 있을 날을 꿈꿔봅니다.
3시간 동안 애써주신 튜터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질문 많이 남겨주신 동료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