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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사실 2024년 부동산을 알고 싶어 유튜브를 보다 너나위님을 알게 됐고  책을 사서 읽었으며 너나위의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공식을 통해 월부에 입문하게 됐습니다. 열심히만 살아온 저희 부부에게 부동산에 대해 알 수 있는 계기였죠. 열반스쿨 기초반 - 열반스쿨 중급반 - 실전준비반 - 서울투자 기초반까지 정주행 하며 강의도 과제도 모임도 독서도 빠지지 않고 하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가정을 신경써야 하는 중요한 일이 생기면서 루틴이 깨져버렸고

    번아웃을 경험하며 2년의 시간이 흘러버렸습니다.

    그 후 2년… 다시 원점(이건 제 상태) 아니 서울은 훨훨 날아가 있더라고요.

    계약갱신을 했던 세입자가 갑자기 나가겠다고 하는 순간 어떻게 해야하지? 하고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다른 곳은 다 올라있고 내가 가지고 있던 0호기는 한숨만 나오며 한번 더 월세를 줘야할 지 매도를 해야할 지 

    고민고민 남편과 대화를 나누지었만 언성만 높아가고 생각의 차이는 멀어지며 대출에 관한 생각도 달라 아파트 얘기만 나오면 고구마 천개는 삼킨 것처럼 콱콱 막히며 스트레스 지수가 치솟고 있을 때 

    문득 현실을 파악하고 생각을 정리하며 가야할 방향성에 대해 같이 논의한 후 접근하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강의비가 작은 돈이 아닙니다. 조모임 활동은 내가 할테니 같이 듣고 방향성 찾을 의향이 확실히 있어? 를 몇 번이고 물어보고 난 후 신청했습니다. 

    너나의님의 지금 부동산을 바라보는 시점, 판단 여부, 특히 내가 지금 낼 수 있는 대출 상황과 예산 내마기 1강만 들어도 남편과 같이 가야할 방향 그리고 이번에는 0호기를 꼭 팔고 1호기를 용기 있게 매수할 예정이라서 다시 마음을 잡고 강의, 후기, 과제, 독서를 잡아가는 루틴을 만들어야 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2년 전만해도 앞마당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너무 조급했는데 지금은 급한 마음에 최악을 선택하는 실수는 피하자가 됐고 내 루틴을 정비해서 오래가는 자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 오래 월부에 몸 담고 계시던 조장님께서 조모임 할 때 너바나님 강의 너나위님 강의는 1년에 한번씩 꼭 듣고 넘어가라고 하시더라고요. 조모임을 하고 의견을 나누고 같이 임장을 다녀야 하는 이유임은 정말 확실하게 느꼈던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놓쳐버린 2년을 후회한 들 뭐하겠어요 놓친 2년 만큼 다잡아 나가는 시작을 했다고 생각하며 성실하게 임하고 싶습니다. NOT A BUT B  현실을 자각하자!!! 지금 정신 안 차리면 10년 후 어떤 일이 벌어질 지에 대한 채찍질을 맞는 순간이다. 10년에 또 후회할꺼야? 아찔하네요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이번주에는 감당 가능한 예산 정확하게 파악하고 강의 - 과제 - 조모임 - 독서 - 운동 계획을 구체적으로 짜는 것.

    10월을 계기로 마인드셋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루틴을 만들 것.

    너나위님의 3개월 최소 실행 과업을 꼭 적용해야겠다입니다.

    

댓글 5

파란바다
26.10.09 10:16

부의루틴님 화이팅입니다. 잘 하실 수 있을거예요

따봉하는 월부기
인천홍당무야
26.10.09 23:46

조장님과 양대산맥으로 열심히하는 조원을 보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저는 아직 초보이지만 열심히하여 부의루틴님처럼 성실한 수강생이 되어 내집마련을 꼭 성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의루틴님도 내집마련 또는 목표하신 것을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

프메퍼크리에이터
26.10.11 15:29

부의루틴님 남편분께 몇 번이고 물어보고 함께 시작하신 그 과정이 정말 중요했어요! 조급함 대신 오래가는 자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바뀐 게 큰 성장입니다 놓친 2년을 후회하기보다 지금 다잡으시는 선택이 멋져요 0호기 정리하고 1호기 해내실 그날까지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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