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1. 도서 개요

- 도서명: 저스트. 킵. 바잉
- 저자: 닉 매기울리
- 출판사: 서삼독
STEP2. 책에서 새롭게 알게 된 것 OR 깨달은 것
제1부
1장 저축 #기대 저축액 #기대 투자증가액 #나이
가난한 사람은 저축을 하고, 부유한 사람은 투자를 한다. 기대 저축액과 기대 투자증가액을 비교해서 더 큰 쪽에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저축에서 투자로 옮겨가야 한다.(저축과 투자를 꾸준히 해왔다는 전제하에 인생 후반기 투자가 연간 자산변동에서 하는 역할이 점점 더 커지기 때문에)
2장 적정 저축금액 #가계소득 변동성 #소득수준
저축 능력이 있을 때 더 많이, 소득수준이 줄어들었을 때는 그만큼 덜(할 수 있는 만큼 저축하라)
우리 생각보다 덜 저축하더라도, 대다수의 은퇴자는 연간 소득 금액 이상의 지출은 잘 하지 않기 때문에 괜찮다.
3장 더 많은 돈을 모으고 싶다면 #소득 #수익창출자산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건 기본이지만, 지출을 줄이는 데는 한계가 있다. 소득을 늘리고 수익창출자산을 사라.
4장 죄책감없이 돈 쓰는 방법 #2배의 규칙 #성취감 최대화
지출여력이 충분한데도 지출하려고 할 때 죄책감이 든다면 지출하고 싶은 대상의 가격만큼 수익창출자산에 투자하라
지출했을 때 장기적인 성취감이 최대화되는 것을 선택하라
→ 어떤 의미인지 좀 잘 이해가 가진 않았음 수익창출해서 지출을 그만큼 메꾸란 건가?
규칙은 잘 이해가지 않아도
나한테 중요한 것,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알고 그에 맞게 돈을 쓰라는 조언의 취지는 이해했다
5장 라이프스타일 크리프 🌟#소득증가분의 50퍼센트
*의미: 돈을 더 많이 벌게 되었을 때 혹은 다른 사람들에게 과시하기 위해 소비와 지출을 더 많이 하는 현상
저축을 많이 하는 사람은 얼핏 생각하면 그대로 잘 하면 될 것 같지만 우리의 소득이 계속해서 증가하기 때문에 같은 50퍼센트를 저축한다고 했을 때 지출 절대금액이 커지면서 생활수준이 올라가, 은퇴하기 위한 자금이 더 커진다. 반대로 원래 지출을 많이 하던 사람은 소득이 증가했을 때 지출 금액 자체가 큰 변화가 있지는 않아 저축률을 좀만 더 높이면 그 효과가 크다
소득이 증가한다는 것을 생각하며 저축률을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지 생각해보지 않아서 알지 못했던 내용이라
너무나 흥미로웠다 소득이 높아질 때 생활수준을 너무 높이면 안되겠다고 어렴풋이 생각은 했지만 그에 대한 근거나 이후 저축률이나 금액 가이드라인이 없었는데
소득증가분의 50퍼센트 그 이상을 저축하면 된다는 내용이 너무 좋은 가이드라인이 된다
6장 부채 #리스크 비용 #대출비용과 수익
너무 높은 이자율이나 무분별한 대출이 아니라면 목적에 맞는 대출 활용은 도움이 된다.
7장 주택 매수냐 임차냐 #경제적인 비용 외 #시기의 문제
개인 상황에 따라 각 선택에 따르는 비용을 비교해서 선택하면 되지만 시기의 문제일뿐 내집마련을 할 필요가 있다
8장 목돈마련방법 #시간지평(목표기간) #2년
목표기간이 2년 이내면 현금저축, 그 이상이면 다른 방안도 함께 고려
9장 은퇴시기보다 중요한 것 #4퍼센트의 법칙 #교차점 규칙 #내가 원하는 삶
매년 은퇴자산의 4퍼센트까지만 사용하면 원금이 고갈되지 않는다. 지출이 매년 인플레이션에 따라 3퍼센트씩 늘어나는 것까지 가정하는디, 실제로는 45~49세 지출이 가장 높고 그 이후 나이가 들며 지출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
은퇴 결정은 재정적인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보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어떤 사회집단과 교류할 것인지, 궁극적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알아내는 일이다.
10장 투자를 왜 해야할까 #은퇴자금 #인플레이션 #할인율
은퇴자금 마련, 인플레이션 대응, 시간이 갈수록 줄어드는 인적자본을 금융자산으로 전환
11장 무엇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
각 자산들에 대해 공부하고 경험해보며 자신에게 맞는 투자법 찾기
저자가 자산종류별 수익률과 장단점을 적어놨으나, 결국 각 자산에 대해 공부하고 스스로 경험해봐야하니 투자라는 게 잠깐 하고 씉나는 게 아니라 평생 이어나가야하는 거구나 오히려 실감된다. 부동산투자 > 주식투자(etf먼저, 개별주식은 선택) > 그외 자산
12장 개별주식에 투자해선 안되는 이유
개별주식을 투자해서 10년이상동안 시장수익률을 이길 확률이 매우 저조하다는 사실은
워렌버핏도, 존보글도 이 저자도 이야기하고 있는데 굳이 내 시간을 개별주식 투자 공부에 쓸 필요가 있을까?
하면서 일단 미주중 수업을 수강하기로 했는데 일단은 마음을 열어두고 공부는 해보고 생각해보기로!
개별주식은 어차피 자산배분 후 아주 적은 비중으로 시기나 종목에 따라 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는 거지만
알아두는 건 의미가 있으니까
13장 투자 시작 타이밍 #
모든 챕터에서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답이 다 달라질 수 있음을 강조하는 게 인상깊었다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 현재 저축률 유지해나가며 소득증가분의 50퍼센트 이상 저축 지키기
- 수익창출자산 꾸준히 사나가기
STEP4.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72쪽) 변하지 않는 고정된 규칙은 대체로 쓸모없는 규칙이다.
(101쪽) 무언가를 아는 사람은 실천한다. 이해하는 사람은 가르친다, 아리스토텔레스
(119쪽) 궁극적으로 여러분 각자의 돈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 도구로 이용해야 한다. 어디에 얼마의 돈을 쓰는가 하는 지출의 문제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 삶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다.
(129쪽) 어떤 라이프스타일 크리프는 커다란 즐거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한계는 있어야 한다. 저축률이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은 50퍼센트 정도는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
(193쪽) 어떤 쪽이든 재태크의 일부 영역은 과학적 원리보다는 예술적 창의성을 필요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