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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저스트킵바잉 독서후기 [쿄코]

26.10.08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저스트 킵 바잉 — 닉 매기울리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매년 여러분이 일해서 번 돈의 일부를 반드시 금융자산으로 전환하라.”

열심히 일해서 돈을 모으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돈이 나를 위해 일하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투자가 필요한 이유를 가장 명확하게 설명해 주는 문장이라고 느꼈습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투자를 잘하는 것만큼이나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더 좋은 매수 시점을 찾는 데 집중하다 보면, 정작 자산을 쌓아갈 시간을 놓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저자의 데이터와 설명을 따라가면서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기보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투자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또한 절약과 함께 소득을 늘리는 노력도 필요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줄일 수 있는 지출에는 한계가 있지만, 나의 능력과 경험을 키워 소득을 늘리는 데에는 새로운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번 돈을 소비로만 흘려보내지 않고 수익을 만드는 자산으로 바꾸는 과정이 자산 형성의 핵심이라는 점도 알게 됐습니다.

‘계속 사라’는 제목은 단순하지만, 이를 실천하려면 나의 재정 상황과 투자 목적을 먼저 이해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가격이 움직일 때마다 마음이 흔들린다면 오래 이어가기 어려울 것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무리해서 빨리 부자가 되려는 마음보다, 지속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자산을 쌓아가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돈이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한 도구라는 이야기도 마음에 남았습니다. 자산을 늘리는 목표만 바라보다가 지금의 시간과 일상의 소중함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됐습니다. 얼마나 모을 것인지와 함께, 그 돈으로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도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2배의 규칙 : 사치품을 살 때마다 같은 금액을 투자한다 생각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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