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서 제목 : 저스트 킵 바잉(Just Keep Buying) - 닉 매기울리
✅ 내용
▶1부. 저축
<1장 : 무엇부터 시작해야할까>
p61. 가난한 사람은 저축을 해야 하고, 부유한 사람은 투자를 해야 한다.
p63. 기대 저축액이 더 크다면 저축을 늘리고 투자자금을 확보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기대 투자증가액이 더 크다면 투자자산의 수익률을 높일 방안을 고민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p65. 자신이 현재 시점에서 저축과 투자 가운데 어느 쪽에 더 관심을 두어야 최고의 수익을 올릴지 결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2장 : 얼마나 저축해야할까>
- 소득이 늘어난다고 해서 저축액을 무조건 비례해서 늘릴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삶의 질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지속 가능한 저축 루틴을 만드는 것이다
<3장 : 더 많은 돈을 모으고 싶다면>
- 매일 마시는 라떼 값을 아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조언은 환상에 가깝다. 소득을 높이는 것이 미세한 지출을 통제하는 것보다 자산 증식에 훨씬 파괴적인 영향을 미친다
<4장 : 죄책감 없이 돈을 쓰는 방법>
- 돈을 모으는 유일한 이유는 결국 '내가 가치 있다고 느끼는 곳에 잘 쓰기 위해서'다. 죄책감을 유발하는 소비는 없애되,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소비에는 기꺼이 지출하라
<5장 : 라이프스타일 크리프는 얼마까지 괜찮을까>
- 소득이 늘어남에 따라 소비가 늘어나는 현상(라이프스타일 크리프)은 자연스럽다. 이를 무조건 악으로 규정할 필요는 없으며, 저축률을 일정하게 유지한다면 소비의 증가도 충분히 용인될 수 있다.
<6장 : 빚을 져도 괜찮을까>
- 어떤 투자 시나리오인가에 따라 부채는 해로울 수도 있고 이로울 수도 있다. 대출을 잘 활용하면 상환에 따른 비용을 상쇄하고도 남을 만큼의 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7장 : 빌려야할까, 사야 할까>
- 단기적으로 볼 때는 집을 매입하는 것이 임차하는 것보다 더 많은 위험을 안고 있다. 집을 소유함으로써 발생하는 비용의 변동 폭이 크기 때문이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보면 상황은 역전된다. 자가 거주를 선택하는 중요한 이유는 사회적 커뮤니티다
<8장 : 목돈을 마련하는 몇 가지 방법>
- 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내게 주어진 '시간 지평(투자 기간)'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다
<9장 : 언제 은퇴할 수 있을까>
▶2부. 투자
<10장 : 투자를 왜 해야할까>
<11장 : 무엇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
<12장 : 무엇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
<13장 : 얼마나 빨리 투자를 시작해야 할까>
-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당신은 더 가난해진다. 거의 언제나 지금 당장 전부를 투자하는 것이 역사적으로 유리했다
<14장 : 저가매수 타이밍을 기다릴 필요가 없는 이유>
- 가가 폭락할 때 바닥에서 주우려던 사람들은 막상 공포가 닥치면 손가락조차 움직이지 못한다. 완벽한 타이밍보다 중요한 것은 규칙적인 매수다
<15장 : 투자에서 운은 왜 중요한가>
- 투자에서 운이 작용한다는 사실을 인정하라. 하지만 운이 나쁘다고 해서 무기력하게 손을 놓아서는 안 된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저축률과 투자 빈도에 집중하라
<16장 : 투자자라면 변동성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 거리에 혈이 낭자한 시기, 즉 금융 패닉과 같은 위기 상황일지라도 그냥 계속 사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역사적으로 시장은 항상 회복했다.
<17장 : 위기 상황에서도 계속 매수하는 법>
<18장 : 그렇다면 언제 파는 것이 좋을까>
- 돈을 버는 목적은 단지 부자가 되기 위함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함이다. 매도는 오직 재정적 필요가 생겼거나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할 때만 이루어져야 한다
<19장 : 당신의 돈은 어디에 있는가>
- 우리가 가진 가장 과소평가된 자산은 바로 우리의 '인적 자본(능력, 지식, 시간)'이다. 젊은 날의 인적 자본을 꾸준히 금융 자산으로 전환하는 것이 부의 본질이다
<20장 : 부자가 부자라고 느끼지 못하는 이유>
<21장 : 가장 중요한 자산은 시간이다>
- 돈이야 언제든 다시 벌 수 있지만, 흘러간 시간은 무엇으로도 살 수 없다. 이 책의 목적은 복잡한 타이밍 맞추기가 아니라, '그냥 계속 사며(Just Keep Buying)' 남은 시간을 내 삶의 주인이 되는 데 쓰도록 돕는 것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시장의 폭락이나 나쁜 타이밍은 통제할 수 없는 '운'의 영역이지만, 그 상황에서 내가 얼마나 저축하고 시장을 떠나지 않고 버티느냐(체류 시간)는 온전히 나의 통제 영역이기에 공포에 휩쓸려 매도를 고민하기보다 오히려 "그냥 계속 사는(Just Keep Buying)" 실행력이 투자의 성패를 가른다는걸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
결국 부를 축적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숫자 통장에 찍힌 잔고를 늘리기 위함이 아니라, 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자산인 시간을 자유롭게 쓰기 위해서니까. 인적 자본을 금융 자산으로 차곡차곡 전환하여 경제적 안정을 찾고, 돈으로부터 해방되어 진짜 삶을 영위해야겠다는 방향성을 생각해볼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