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예산
나의 감당 가능한 대출액과
가능한 예상 매매가는 얼마인가요?
| 구분 | 비용 |
| 월 저축 가능 금액 | 2,290,000원 |
| 월 감당 가능한 원리금 | 1,511,400원 |
| 가능한 대출 한도 | 2.8억 |
| 보유 현금 | 3억 |
| 가능한 예상 매매가 | 5.8억 |
예산 계산하며 느낀점 :
30년 4.5% 기준으로 DSR 40%를 계산해본 결과 최대 3.94억 대출이 가능하나, 이번 과제를 통해 나의 감당 가능한 대출액과 예상매매가를 보면서 실제로 내가 감당가능한 원리금은 DSR 기준 28% 정도라는 것도 알게 되었고 막연했던 예산 정하기가 뚜렷해졌습니다.
처음엔 ⅔일까 싶었지만, 금리가 올라가는 상황을 마주할때 나는 어느정도 감당가능할 것인가를 생각해보면, 리스크 대비를 위해서라도 안전하게 설정하는 것이 좋겠다는 기준이 생긴 것 같습니다.
여기서 월 감당 가능한 원리금을 늘리려면, 연봉을 높여야 하고, 보유현금이 더 있어야 함을 알게 되었고요. 방공제 줄이는 신용보험 연계도 알아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에게 맞는 대출은 어떤 게 있는지에 따라도 달라질 것 같습니다.
[정부대출의 경우,] 6억 이하만 가능
서울에서 보금자리론으로 6억 이하 아파트 매수가 가능하며,
1호기를 보유하고 있어, 3년 내 처분조건 시 60% 대출(최대 3.6억원 or 60%)이 가능한 상황.
보금자리론 => 현금 3억 + 대출 2.8억 => 실제로 5.8억 아파트 매수가능.
(부부합산시 6억)
[일반은행 대출의 경우] 현금이 많아야 함.
서울에서 6억 이하 아파트 매수 시,
LTV 40%, DSR 40%로 2.32억 대출이 가능하며, 4.5% 기준으로 감당가능한 원리금 수준이지만,
일반은행 => LTV 40% 한도로 인해 5억 아파트 매수가 가능합니다.
(부부합산도 동일)
고민되거나 궁금한 점 :
1호기를 처분하여 끌어모은 현금 3억으로 보금자리론을 통한 6억 매매가 아파트를 살 것인가,
원래 계획대로 시스템 투자 방식을 유지하는 2호기 투자로 계속해서 종잣돈을 불리고, 추후 서울에 진입이 가능할 때를 기다릴 것인가. 후자로 생각하고 있지만 이번 내마기 통해서 6억 이하 아파트 중 가장 좋은 것을 찾아보는 걸 목표로 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