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해봤던 걸 해야 돼요. 똑같이 하면 성장이 없어요 [실전준비반 7전 팔기 5르는 땅만 잡아서, 30억 가조 겨울별]
26.10.09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오랜만에 듣는 강의라 스케줄 조정을 잘 못한 것 같다.
1강이 올라오고 4일 만에 후기를 쓴다.
늘어진 감이 있지만 자극 받을 부분은 확실히 받았다.
여태까지 살아왔던 강도보다 더 강도를 올려서 살아야 돼요.
안그러면 달라지는 거 하나 없어요.
육아 참여를 핑계로 강의를 듣지 않고 두 달에 하나씩 앞마당을 만들었다.
시간이 갈수록 쳐지는 내 자신을 느껴졌다.
임장하는 강의와 조장을 신청한 만큼 강도를 확실하게 올려야겠다고 자극이 되었다.
임장을 수월하고 편하다고 해서 잘하는 건 아니에요
아웃풋을 만들기 위해 정석대로 밟아가야 합니다.
실전준비반 강의를 들은지가 꽤 되었다.
임장과 임장보고서 배운지가 오래되었기 때문에 내 마음대로 굳혀진 부분도 있을 것이다.
잘못하고 있었던 부분을 고치려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잘 짚어주신 것 같다.
반복하면서 성장하는 건 했던 것만 하는 게 아닙니다.
안해봤던 걸 해야 돼요. 똑같이 하면 성장이 없어요.
나는 했던 것만 반복하고 있지 않았나? 혹은 안해봤던 걸 너무 찔끔찔끔 하지 않았나 돌아보게 되었다.
기존에 하지 않고 있었던 것들을 찾고 임장과 임장보고서에 적용해야겠다.
비선호 아파트는 GAP이 적습니다. 매도 하고 나올 수 있을까? 환금성이 보장되나?
매도가 되어야만 수익률이 나오는 겁니다. 내가 원하는 때에 매도할 수 있을까?
비규제 투자를 볼 때 종자돈이 부족하면 자연스럽게 투자금이 덜 드는 단지를 보게 될 것 같다.
그러나 투자금이 덜 든다는 건 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이가 적다는 것이고,
그 지역 사람들이 이 단지를 보유하고 싶은 마음보다는 빌려살고 싶은 마음만 클 수 있다.
즉 매수해서 가격이 오를지언정 혹은 떨어졌을 때 갈아타기를 위한 매도가 수월하지 않으면 어렵다는 걸 배웠다.
투자를 진행한 건 아니지만 투자금이 적게 드는 아파트를 모의투자하곤 했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인지, 그리고 단지의 환금성에 대해 더 고민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
다른 것과 비교했을 때 내 물건이 덜 오른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내 목표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으면 의미 있는 겁니다.
2호기 투자 당시 비교했던 단지들과 비교 후 복기하곤 한다.
내가 투자한 아파트보다 더 많이 오른 아파트를 보며 아쉬움이 남았다.
그러나 내가 투자할 당시 목표했던 수익률, 보유 기간 등을 생각하면 아쉬워할 필요가 없다.
좋은 점과 아쉬운 점을 말할 수 있어야 돼요. 말하려면 정리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플러스 요인과 마이너스 요인을 정리하고 플러스 요인이 많으면 선호하는 거에요.
항상 단지 선호도가 어려웠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직접 정리해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단지의 장점과 단점을 눈에 보이게 정리하고 장점이 많은지, 단점이 많은지 분석하는 것이 좋겠다.
빠르거나 잘 하는 분들이 아니라 꾸준함과 끈기로 될 때까지 하는 분들이 수익을 만듭니다.
그 동안 빠르게, 잘 하려고 했던 것 같다.
빨리 투자를 마무리 하고 싶었고, 뭐든 빠르게 잘 하려고 아등바등했다.
그러나 돌아보면 끈기나 꾸준함은 아쉬울 때가 많더라.
벽을 오를 것이고, 넘을 수 있다 생각하시고 한 달을 보내세요
나에게도 벽이 있다.
직장에서는 성과, 육아 참여로 인한 체력 저하, 한 달 간의 강의와 임장.
그러나 전부 넘을 수 있다, 내가 마음 먹기에 따라 달렸다.
<강의에서 적용할 점>
-상가 사진 찍고 어떤 종류인지 임보에 정리하기
-평일에 연차 내고 시간대별 업무지구 임장하기
-단지의 장점과 단점을 나열 후 정리하기
-좋은 것부터 매물임장 하기
-강의교안 3개 이상 BM하기
-소액 투자 시 환금성 더욱 꼼꼼히 따지기
-휴식할 때 TV나 핸드폰 보지 않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