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은 주관적, 감정적으로가 아닌 객관적, 이성적으로 할 때 성공할 수 있다!!!
26.10.10 (수정됨)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내가 가진 돈으로 내게 맞는 가장 좋은 집 사는 법
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내 집 마련 시기와 예산은 막연한 감이 아니라, 철저하게 객관적인 지표를 보고 잡아야 한다는 걸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꼈다.
또한, '누군가 나 대신 다 해줬으면 좋겠다'는 헛된 바람만 갖고 행동은 안 하고 미루기만 했던 내 자신을 딱 들켜버렸다. 어쩌면 나에게 진짜 필요한 건 새로운 지식이 아니라, 아는 걸 행동으로 옮기는 '실행력'이었다는 걸 확인하게 되었다.
이제 요행을 바라는 마음은 버리고 객관적인 자료, 즉 나의 지출과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집값을 제대로 파악하여 내 집 마련의 첫걸음을 잘 딛어보고 싶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객관적인 지표를 기준으로 나의 예산 뽑기
-내집 마련 하는 과정에 급한 마음 버리기(급한 마음을 달래며 최악의 선택을 피하기)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정보에 흔들리지 않고 객관적, 이성적인 정보로 판단하기
-나가는 돈은 최대한 늦게 주고 들어오는 돈은 최대한 빨리 받기
방금 너나위님께서 주말동안 후기 읽어보신다고 해서 아래 문의 살짝 추가합니다. 과제를 해야 하는데 막혀서 첫걸음을 못 떼고 있어요.
@너나위임, 혹시 제 후기 읽으시고 도움 주실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자세한 도움은 아니더라도 방향만이라도 제시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소득이 없을 경우 대출이 안 된다는 이야기를 들어 정말 그런 것인지,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자금 계획을 짜야 할지 막막합니다. 월급쟁이가 아닌 제가 이 강의를 듣는 것 자체가 잘못된 걸까 싶어 과제를 앞두고 마음이 많이 답답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엔 제가 가진 종잣돈으로 내 집 마련을 하고 싶어요. 대출 없는 전액 현금 매수나 전세를 낀 갭투자 등, 저와 같은 무소득 1인 가구 은퇴자 상황에 맞는 현실적으로 가능한 방향성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