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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4기 8로8로미,부자길로 가 샤샤조] 1강 강의 후기. 내가 사는 곳을 마련한다는 마음으로 장기적으로 바라보면 단기 등락에 흔들리지 않는다.

26.10.09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내가 가진 돈으로 내게 맞는 가장 좋은 집 사는 법

 

 

느낀점

 

요즘 집값이 엄청 오르면서 아무리 강의를 들어도 시기에 대한 고민, 내가 꼭지 잡고 들어가는거 아닌가에 대한 고민, 내 예산으로는 이 지역에서는 이정도 집 밖에 못들어가는데 어디까지 범위를 넘겨야 할까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전세 만기도 1월이다 보니 마음도 조급해지면서 문득 망했나? 아니면 집 사서 망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들도 있었습니다만 나만 그런게 아니라는 위안(?) 나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중 제일 위에 있던 급한 마을을 달래며 최선의 선택을 피했다.

안그래도 1월에 전세집 정리를 해야되는데다 가격도 자꾸 오른다고 해서 8월부터 마음이 급하고 강의 시작 전에도 계속 강의가 너무 늦게 시작하는데 우선 집 계약해야 하는가 했는데 딱 저한테 말씀 하시는 것 처럼 일주일 늦는다고 집값이 엄청 비싸진다거나 하지 않는다. 그 물건이 없어질 수는 있지만 내가 봐두었던 다른 물건이 또 나올거다. 라는 말씀을 들으면서 그래 전재산이 드는 내 인생 가장 큰 쇼핑인데 물건 살때보다 고민 안하는건 말이 안되지! 라는 생각이 들며 마음가짐이 달라질 수 있었습니다.

  • 집은 필수재이자 투자재이다.

집은 당연히 only 필수재라고 생각했는데 가격을 보며 투자재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문제야! 라고 생각하고 있었구나 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필수재라고 생각하니 당연히 떨어질 거야 생각했고 아닌게 이상하다고만 생각했는데 그 중간이었다는것! 그래서 단기적으로 출렁거린다! 하지만 필수재이기에 인플레 상황에서는 당연히 장기 우상향한다! 

그냥 현금가치가 떨어져서 그런 것이라고만 생각하며 마음 깊은 곳에서 집을 투자로 보면 안되는 거야 라는 세뇌(?)가  있었나 봅니다. 집을 보는 눈이 달라지게 되며 아.. 이래서 이런거구나 내가 어떻게 해야 겠구나.. 지금 이렇게 움직이려고 하는게 정말 잘하는 거구나 하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적용할 점

 

  • NOT A BUT B 항상 염두하기(현 상황이 내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다? 내가  A로 생각하고 있던게 아닌지 한번 떠올리기)
  • 내 예산 확정하여 대출한도와 원리금 파악
  • 소득 애매? → 부업진행으로 얼마정도 까지 실행가능할지 확정
  • 나의 THE ONE을 찾기위해 우선 2개구 조건의 단지 4개 후보지 선정(2주차 들어며 잘 고른거지 대입)

댓글 2

플라이투
20시간 전

주희님 꼼꼼후기 감사합니다 과제하느라수고하셨어요

그뤠잇v
9시간 전

내가 할수 있는 물건들은 항상 있더라구요ㅎㅎㅎ 천천히 배우신대로 한다면 좋은 결과 있으실겁니다. 응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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