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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과거에 대한 후회가 많이 느껴졌습니다. 전형적인 a였거든요. 하지만 친한 대학동기 두명이 결혼을 할 때 어떻게서든(자기 예산 범위 안에서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구축 아파트), 내집 마련하면서 시작하며 자산을 불리는 것을 보니),

    반대로 저는 신축 오피스텔에서 신혼을 시작하면서, 전세사기로 인해 소송, 경매, 낙찰, 2년 소유가 안되어서 아직도 처분 못하고 이 애물단지를 들고 부들부들 거리는 내가. 너무 속상했습니다. 전세사기로 그 아픔을 겪으면서도 부동산 공부를 하지 않고 감정에 매몰되어, 패배감에, 사람들의 동정심을 먹으며 그렇게 자기 위안이나 한 제 자신이. 너무 화가 났습니다. 꼬인 실타래를. 풀 것입니다. 저는 이제 B의 관점을 제대로 느꼈으니까요. 

    1.오피스텔을 2년 보유 완료되는 시점(27년 7월)에 매도하고,

    2.그 시기까지 부동산 공부를 하고-과제를 하고-수행을 하는 과정을 계속 돌리고 이 시장에 발을 담구고, 눈을 뜨고 있을 겁니다.

    3.불필요한 지출(과도한 운동비, 부부 각자 차량 중에 하나 처분)을 줄이고 허리띠를 졸래매서 돈을 모을 것입니다. 제가 1번이 완료되는 시점에 바로 요이땅! 실행을 하기 위해서요.

    사실 1번까지 기다려야 하나, 지금이라도 세금을 많이 물러서라도, 그 세금보다 집값오르는 속도가 더빠르니 세금 물고 오피스텔을 처분을 당장이라도 해야하는 게 맞나 하는 의문점도 듭니다. 하지만 일단 제 닉네임. 저스트두잇.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할 것을 먼저 해보겠다는 생각으로 다잡아보고 이번 강의를 완강, 수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첫 강의를 듣고 저가 느낀 점은. 한마디로 단단한 마음가짐으로 출발해서, 끝까지 완주하겠다. 나는 해낼 것이다. 할 수 있다는 마인드 쎗이었습니다. A에서 완전한 B가되겠다고 새로 태어나겠다고 다짐하고 변태, 탈피가 제 이번 강의 느낀 점입니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나가는 돈 최대한 늦게

-금리보다 대출한도가 중요

-집은 필수재이자 투자재이므로 우상향 곡선(중간중간 출렁거리더라도.)

-과제 한 것으로 산출된 내가 살 수 있는 단지들, 찾아보기.리스트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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