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1)
많이 올라서 비싼 거 아닐까, 조금 기다려야 하는 거 아닐까 하는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는데,
내마기 1주차 강의를 듣고 나니, 주변에서 들은 얘기만으로 그렇게 생각했다는 걸 깨달았다.
내 집 마련 잘하는 것에 대해 정의하고 원칙을 배우니, 지금이 그렇게 거품이 낀 시기가 아닐 수 있겠다. 나도 도전해볼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겼다.
강의를 꾸준히 듣고, 과제, 조모임을 하다보면 좀 더 확신이 생기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길 것 같다.
(2)
내가 부알못인건 알았지만, 대출도 잘 모르는 게 많았다.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인거 겠죠.not A but B를 잘 새기면서, 부알못을 탈출하고 싶다!
(3)
예산 짜기 과제 진행 중인데, 부알못, 대알못에 내 지출/저축도 모르는 상황임을 다시 확인했다.
저축액에 따라 예산도 많이 바뀌어서 가계부를 앞으로 잘 정리해봐야겠다 다짐하는 중이다.
대출액을 무조건 크게 받아야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러지 말아야하는 이유를 설명해주셔서
감당가능한 대출을 잘 산출하는게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시장 분위기 스스로 판단해보기, 지출/저축 잘 파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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