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1) 사는 건 나지만, 사줄 사람은 다수이다.
1주차 강의를 듣고, 몇 개 지역을 살펴 봤었는데 출퇴근 시간이 1시간 반이 넘어서 너무 먼 건 아닌지 어느 거리까지 감당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되었다.
그런데, 2주차 강의에서 다시 정리해주셨다. 내 집 마련 선택 기준은 “A = 개인 만족도” vs. “B = 가치”
Not A But B를 지난주에 배웠다고 생각했지만, 아직도 마음 깊이 새기지 못했나 보다.
오를 집을 사고 싶어하면서, 사줄 사람인 다수가 좋아할 집을 골라야 하는 데 말이다.
(2) 집을 사는 게 아니라 땅을 사는 것이다.
단지를 보면서 “복도식인데 괜찮을까”하고, 눈에 보이는 상품성을 먼저 보았다.
상품성보다 우선하는 건 땅의 가치, 입지 !! 이다. 교, 직, 환, 학 을 새겨야겠다.첫인상인 네임밸류, 동네 이름으로 여전히 판단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가치 비교가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없애야할 A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반복해서 가치 평가를 하면서, 기준점을 다시 세우는 게 중요하고
이번 내마기 강의에서 얻어갈 점인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2 주차 과제가 너무 중요한 것 같다!
(3) 가치/비교 평가 길잡이.
등급으로 구분하여, 가치/비교 평가 기준을 마련해주셔서 너무 속 시원했다.직행 버스를 봐야할지, 지하철을 봐야할지, 어느 거리까지가 괜찮은건지, 환경은 무엇을 봐야하는지 모르는 게 많았는데, 명확한 기준을 제시해주고 차근차근 따라해볼 수 있게 상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했다.
이제는 바로 보고서 쓰러 가봅니다!
-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권유디 강사님이 말씀하신대로 데드라인을 정해서, 명확히 적어봐야겠다.
가치 평가에서 중요한 건 결국 임장으로 확인하여 판단해보는 것 같다.
이번 과제로 가치 평가 보고서에 작성할 1 지역 + 2 단지는 이번 달 안에 꼭 임장 가보기 !
댓글 0
코코정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