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기 64기_8로8로미, 부자길로 가샤샤조_낭만부자코니] 급한 마음을 달래며 최악의 선택을 피하자
21시간 전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내가 가진 돈으로 내게 맞는 가장 좋은 집 사는 법

-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3년전 월부를 처음 알게 되었을 때 오프강인 재테크 기초반 강의에서 너나위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그때의 강의가 재테크의 관심 없던 저에게 큰 의미가 되었는데, 본업에 바쁘게 치인다는 핑계로
귀찮고 게을러져 결국 그때 배웠던걸 실행하고 살진 않았었는데 이번에 월부로 돌아가
열기반 부터 지금 내마기를 들으니 아 3년간 꾸준히 했으면 지금 어땠을까? 후회가 남았습니다.
집을 구해야 하는게 현실이 되었는데 뉴스는 계속 집값이 오른다, 전월세 매물이 없다를 접하면서
조바심을 느꼈었습니다. 지금도 사실 불안감이 없진 않지만 강의에서 배운 원칙과 기준들을 토대로
판단을 하면서 준비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약간의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 너나위님이 말씀 하신 무경험자의 오해들을 제가 다 갖고 있었다는 사실들을
알게 되었고, 제 주변사람들이 지금은 집을 살때가 아니다 등의 말을 듣고 있는게 공감되었습니다.
‘급한 마음을 달래며 최악의 선택을 피하자’ 이말을 진짜 지금 제 상황에서 제일 중요한 말인 것 같습니다.
조금 걸리더라도 천천히 과정을 따라가 내집마련을 해야겠습니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Not A
- 저의 A(하지말아야할 것) 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판단을 하는 것 입니다. ‘지금도 집값이 많이 올라있는데 떨어지면 어떡하지?’ 또는 ‘구축이라 살기 불편할 것 같다’ 등의 생각들을 많이 하는 편이라 기존의 생각 방식이라면 집을 고를 때도 가장 좋은집 (앞으로 많이 오를 집)을 못 고를 수 있겠구나 느꼈습니다.
2. 부동산을 사본 경험이 없다보니 주변 사람들의 말들에 혼란스러울 때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집살 때가 아니다, 그러 다 팔고 싶을 때 못 팔 수도 있다 등등..저보다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 정말 그런 것일까 확신이 없을 때가 많았습니다.
But B
예/가/비/실/지 원칙에 맞춰 판단하는 뇌구조를 갖춰야겠습니다. 여러번 반복해서 훈련한다면 극복할 수 있겠구나를
이번 강의에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원칙에 맞춰 판단하고 주변 사람들 말들에 휘둘리지 않고 내가 확신할 수 있는 기준을 새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