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 점
‘내집마련’에 대한 나의 A
- 내집, 그냥 내가 살 집이지 굳이 투자 욕심까지 낼 필요 있을까?
- 구축보다는 외곽으로 나가더라도 신축이 무조건 좋지 않을까?
- 서울에서 내집마련이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굳이 아파트가 아니라도 상관없지 않을까?
- 고정적 수입이 없는 자영업자 부부가 충분한 대출을 받을 수 있을까?
- ‘내집마련’은 꼭 필요한 것일까?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주식 투자로 적지 않은 기간 시드를 만들어 오면서도
정작 부동산은 나와 상관없는 분야라고 생각하고 무관심하고 무지했었습니다.
물건 하나를 살 때도 최저가, 할인 혜택, 가성비, 가심비 다 따져보면서
내 인생 최대의 쇼핑 ‘내집’을 마련하는데에 얼마나 소홀했는지 깨달았던 시간이었습니다.
‘내집마련’에 대한 나의 B
‘내집마련’을 잘 하는 것은 나의 주관적인 기준과 판단이 아니라
‘예가비실지 = 적정예산X가치평가X비교평가X실전경험X기초지식’에 근거해서
내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을 찾는 것이다.
- 적정예산 = 월 저축액의 ⅔ 수준의 대출 일으키기
- 가치평가 = 교통을 중심으로 직장/환경/학군 기준으로 평가해보기
- 비교평가 = 지역 제한을 두지 말고 내 여력 내의 가치 우선 지역 골라서 비교하기
- 실전경험 = 해야할 행동을 숙지하여 현장에서 그대로 실행하기
- 기초지식 = 내집마련 실행 시기와 범위 판단하기
아파트 매매 시기 판단하기
아파트는 필수재이자 투자재, 단기적으로 출렁거리면서 장기적으로 우상향한다
= 단기적 변동 가능성은 있지만, 장기적(10년이후)으로는 나의 매매가보다 비싸진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판단 가능한 시기는 PIR이 12 이하이고, 전세가율이 60%이상일 때
전고점(21년 3,4분기) 넘은 단지는 → 감당 가능하면 매수
전고점을 못 넘은 단지는 → 현재 가격이 좋은 가격
이전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에, 각종 규제로 시장 분위기가 안 좋아질 때가 매수 타이밍!
단, 3가지만 명심할 것
1. 월 대출상환액 < 월 저축액 2/3
2. 집값 -20% 시 가격 감당 가능할지
3. 금리 2% 인상 시 감당 가능할지 확인
‘내집마련’의 범위는
1. 수도권의 위치 좋은(서울/서울인접경기도/교통망좋은일부지역) 아파트
2. 광역시 5억 이상 신축 아파트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
1. 적정 예산을 책정하면서 지출 습관 정비하고 새로운 소비원칙 수립하기
2. 신생아 혜택 등 현재 상황에 맞는 정책 대출 및 신용 대출까지 최대한 활용하기
3. 고집했던 지역 제한을 내려놓고 최대한 원칙에 맞춰서 매물 평가해보기
4. 부동산 동향과 PIR, 전세가율 등의 중요 정보 꾸준히 살피는 습관 가지기
5. 이번 과정을 통해 원하는 매물찾기에 실패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