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내집마련 기초반
내집마련 보고서
PART 1. 예산
나의 감당 가능한 대출액과
가능한 예상 매매가는 얼마인가요?
[내강의실-1강-강의자료다운로드] 에서
‘월부_내집마련기초_대출 가능금액 계산기.xlsx’ 파일을 다운로드 받고
내 저축액 대비 감당 가능한 대출금액을 알아보세요.
| 구분 | 비용 |
| 월 저축 가능 금액 | 2,300,000원 |
| 월 감당 가능한 원리금 | 1,518,000원 |
| 가능한 대출 한도 (감당가능한도) | 2.8억 원 |
| 가능한 대출 한도 (보금자리론) | 4억 원 (DTI 60%) |
| 가능한 대출 한도 (은행, 생애최초) | 3.6억 원 (DSR 40%) |
| 보유 현금 | 2.3억 원 |
| 가능한 예상 매매가 | 5.1 ~ 6.3억 원 |
*정부대출이나 일반대출 모두 가능하다면 표를 2개 붙여넣어서 2개 대출 별로 예산을 도출해보세요.
*감당 가능한 원리금은 내 소득과 지출로 도출하고 있으므로, 다음 단계에서 LTV나 DSR을 계산해보고 대출감당금액, LTV, DSR 셋 중 가장 적은 금액을 최종 대출 가능 금액으로 보시면 됩니다.
*1주택을 매도하고 갈아타기 하시는 계획이 있다면, (최근 실거래가 - 현재 주택담보대출 금액) + 가능한 대출 한도를 더해 예산을 계산해보세요.
예산 계산하며 느낀점 :
- “이건 ~~ 해서 써도 돼”라며 스스로 얼마나 많은 소비를 하고 있었나 돌아보게 되었고, 뒤늦게 후회됐다. 미래의 돈을 끌어와서 살아왔음을 인정하고 소비 규모를 좀 더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 인터넷에서 원리금계산기로 계산했을 때, 4억원 5% 대출 시 215만원 정도의 원리금이 나와서 ‘가능하겠다’고 막연히 생각했다. “내 저축액의 ⅔가 적정 수준”이라는 기준을 세우고 나니 내가 어쩌면 무리한 예산을 세웠을 수도 있겠다는 판단을 하게 됐다.
고민되거나 궁금한 점 :
1. 내 저축액의 100%를 원리금 상환에 써도 되는 것일지 고민되었는데, 운 좋게 2강 오프라인 강의에서 질의응답 시간에 질문을 해볼 기회를 얻었다! 🥹
중요한 것은 ⅔ 라는 기준대로라면 금리가 달라져도 내가 버틸 수 있는 안전망이 있는데, 그 기준을 넘어서면 리스크가 따른다는 것. 그리고 결국 판단과 책임은 내 몫이라는 것. 우선 내 시야를 조금 낮춰서 여러 매물을 비교해보고, 5억대~6억 아파트로 알아본 뒤 다음 갈아타기를 노리는 것도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