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저는 현재 전월세가 씨가 마른 상황에서 얼마전 전세 만기로 이사 준비를 하며 많이 좌절한 상황이었습니다.
더 이상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매매를 결심했지만
현재 살고 있는 지역 & 그 주변지역의 매매가가 많이 올라있는 상황이라
지금 집을 사기엔 너무 오른가격으로 사는게 아닌가?
내가 사고 나서 확 떨어지면 어쩌지? 라는 불안이 생기더라구요. 주변에서도 기다렸다가 내리면 사라고,,ㅜㅜ
그래서 도움을 받고자 고민고민하다 강의를 듣게됐는데
강의에서 너나위님이 지금 집사기 좋은 때 라고 하셔서 놀랐습니다.
비록 현재 가지고 있는 적은 종잣돈으로 과연 이 과정이 끝나면 집을 살수 있을까 싶긴하지만..
강의 마지막에 종잣돈 적은 분들도 할 수 있는것들을 얘기해주시겠다고 하셔서 기대중입니다.
1강에서 기억에 남는 내용
- 가격 & 지역범위에 대한 명확한 기준 (서울, 서울에 붙어있는 수도권, 그 외 GTX 역세권)
- 신고가로 살 경우 감당한지 파악하는 기준 (가격이 떨어지거나, 금리가 올라도 감당가능한가)
- 부동산 의사결정은 1~2년이 아닌 5~10년 뒤를 보고 해야함
- 집 사기 좋은 타이밍 (PIR, 전세가율 기준)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Not A But B
주관적인 기준으로 (직장 근처, 내가 사는 곳 주변 나에게 익숙한 곳) 내 집 마련하지 말고
객관적인 기준을 통해 (적정예산, 가치평가, 비교평가, 실전경험, 기초지식) 모두가 좋아할 만한 아파트를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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