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조모임을 신청했다.
1호기 하고 빈털털이가 되어 부업으로 노선 틀어 용돈 벌이 좀 하다가.
작년말 더블인컴도 했다.
올해 이직하면서 병행이 안되어 연봉 상승분이라 치고 부업도 관뒀다.
2호기 하려고 다시 돌아오기로 마음먹은 올해가 벌써 10월이 됐다.
돌아온다 해놓고 애매하게 걸쳐서 조모임 신청을 안하니
강의만 듣는다는 위로로 시간과 돈만 날리고 있던 것이 아닌지… 알면서 왜 자꾸 그러는건지..
그동안 사라진 동료들도 많지만 여전히 성장하고있는 동료분들 너무 반가웠다. 저를 잊지 않아주셨군요..
그동안 모은 종잣돈과 1호기를 매도했을 때 돈으로 갈아타려니 막상 수도권 앞마당은 적고 저~멀리 떠나가서
다시 지방으로 왔다 한번 더 굴리면 갈 수 있지 않을까? 매도하고 실거주로 2년만 갔다올까? 고민이 많은 시점이다
강의 내용처럼 투자계획은 언제나 계획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그때 그때 대응 할 실력을 키워야한다.
그러기에 내 실력의 현 주소는…😂
안하다가 다시 시작할 때 힘들 수 있을 것이라고 했던 옛 동료분의 조언이 스쳐지나갔다.
잘 보유하고, 잘 파는 것까지가 투자! 좋은 투자로 마무리 하자!
BM
- 잃어버린 앞마당 시세스캐닝
- 임장지만의 선호도 파악
- 매도 할 경우, 조금 더 보유할 경우 투자 범위 좁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