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기 전에 기록하기
- 투자자 사고 프로세스: 가치가 있는가? > 이 투자금과 가격으로 투자할 곳이 이곳 뿐인가? > 감당 가능한가?
- 안했던 것을 해야 성장 즉, 변화가 있다
- 잃지 않는 투자: 얼마를 벌고 보다는, 사람들이 비선호하는 건 빼고, 더 좋아하는 요소가 많은 것을 선택할 줄 아는 것
나에게 적용할 점 찾기
- 내가 안했던 것(강의 교안 없이 강의 듣기/임장),
- 새로할 것(교안 인쇄하여 강의 듣기/매주 토요일 가족들과 임장가기)
느낀점
- 강의를 들은지 1년만에 강의 교안을 처음으로 인쇄했다. 열심히 하시는 다른분들께 부끄럽지만 그냥 그때 그때 인상깊은 점은 후기에 남겨왔다. 헌데 자모님 말씀을 듣고 안해봤던 걸 생각해보니 교안 인쇄였고 필기하며 강의를 들으니 다시 대학생이 된것처럼 쟁미도 있었다. 잘했다.
- 안해봤던 것, 임장. 주말부부인 우리는, 연년생 아가들을 키우는 우리는 주말시간이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토요일마다 지역축제 찾아다니지말고 임장다니자고 했다. 가족 산책을 좋아하는 첫째와 유모차를 잘타는 둘째, 부부 산책을 좋아하는 신랑이 있으니 괜찮을지도. 정석 임장 방법은 아니지만 한번 해봐야겠다.
담쟁이 시
감동적이다. 나도 같이가는 담쟁이가 되련다.
- 실전준비반 첫수강이라면?
- 임장 매주 최소 1회
- 매물임장 최소 5건 해보기
- 임장 보고서 완성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