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학을 통해 10억 달성하는 꿈을 꾸는 도움닫기 입니다!
말도 안됩니다! 제가 월학을 오다니요!! MVP도 아닌 광클로 입성하였지만…
감개무량 할 따름입니다! 고대하고 고대하던 월학 1강을 듣게 되었네요!
앞 단에서는 줴러미 튜터님께서 지역별 가격 흐름 현황과 금리 등에 대해 짚어주셨고,
후반부에는 투자기준 재정립 및 마인드 세팅에 강의해 주셨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투자의 원칙과 기준이 없으면 꾸준히 보유하기 어렵다’ 입니다.
저는 최근 내년 4월(2년 보유 만기 시점)에 기대했던 수익에 못 미치고 있는 지방 1호기(대쪽이)를 얼른 매도하고 수도권으로 갈아타고 픈 마음만 가득했는데, 이 투자가 연 수익률 20%를 넘어섰나? 이런 수치적 기준을 가지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연 수익률 20% 달성 여부, 이것을 기초반에서 분명 배웠겠죠? 근데 저는 이런 원칙을 등안시 하고 있었구나 싶었습니다.
적투 튜터님과의 원온원에서도 저는 무조건 1호기 매도 및 수도권으로 갈아타기할 계획 이예요! 라고 이야기 했는데, 튜터님께서 갈아탈 매물이 있나요?라고 하셨을 때, 이제부터 찾으려고요! 그럼 매도는 아직 모르는 거예요.라고 하셨을 때 ??? 머리 속에 물음표가 떠다녔는데, 강의에서 수익이 나지 않은 지방 물건, 더 가치 있는 것으로 갈아타서 수익 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기다린다. 라는 말을 본 순간 아.. 이런 뜻이 었구나 싶었습니다. ^^
적용 점이라 하자면, 줴러미 튜터님이 강의에서 다시한번 언급해주신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모든 지표가 나에게 유리한 상황에서 단순히 '오르지 않는다'는 답답한 마음에 감정적으로 매도 결정하지 마세요. 확실하게 더 좋은 단지로 갈아타기 하는 것이 아니라면 보유합니다. 넵!
명심 또 명심! 조급한 마음에 결정하는 투자가 아닌 원칙과 기준이 있는 투자를 해가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