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 수강후기] 교통이 가장 중요하다. 내가 좋아보이는 집과 사람들이 원하는 집은 다르다.
26.10.14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내가 가진 돈으로 내게 맞는 가장 좋은 집 사는 법
-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우선, 시작부터 입지기준의 정의에 대해 설명 해주셨는데, 직장의 기준이 나의 직장이 아니란건 알았는데 정확한 의미가 근로소득이 아닌 종사자 수 인 점이 좀 놀라웠습니다.
종사자수 = 해당 지역의 수요자 수
서울에 산지 10년이 지나서 익숙해져서 못느꼈는데 생각해보니 본가보다 서울이 교통체증이 심하다는게 문득 상기가 되더군요…
그리고 학군이라는게 막연히 초품아 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중학교 학업성취도라는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또, 대단지 아파트가 몰려있는곳이 교통을 이길수도 있다는점도 새로 알게 되었습니다.
빌라촌보다는 대단지
아파트는 정말 그 아파트를 보고 사는게 아니라 아파트가 있는 땅의 가치가 더 중요하다는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아파트 자체의 가치가(연식, 평수 등) 동일하다면 땅의 가치를 비교해볼 수 있다는것도 알게 되었네요.
임장의 중요성도 알게 되었던 강의였습니다.
300세대수 미만의 작은 아파트들도 매매해도 괜찮은건가 싶었는데 그런 내용도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우선 2강 과제를 잘 하는게 중요할것 같습니다.
가치 분석을 하면서 내 마음에 따라가는게 아니라 머리로 (교직환학) 냉정하게 비교하면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안배운 내용(연식, 평수 등) 은 가치판단 할 때 중요하지 않다
2개를 비교해야 하는데, 금요일까지 하나 일요일까지 하나 이렇게 목표를 정하고 과제 진행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