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강을 들으며 새롭게 배운 점, 느낀점
우선 이번 3강에서는 크게 임장과 계약에 대하여 2가지를 배웠다.
물론 강의로서 수강생들의 이해 편의를 위하여 나눠놓은것이겠지만 임장은 또 크게 4단계로 나뉜다.
분위기 임장이나 단지 임장이나 거의 비슷한것 같지만, 말 그대로 분위기 임장은 동네 분위기를 보는거고 단지 임장은 단지 거주민 입장에서 출퇴근 시 지하철이나 기타 편의시설은 어떤지 보는것이다.
임장할 때 지도 어플로 좌표 위치 전송은 은근 꿀팁이었다.
전화임장의 탬플릿도 나름 신기했으나, 내용 자체는 인터넷으로 알아볼거 다 알아보고 부동산 사장님께 궁금한거 여쭤보면 된다는 느낌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이번 강의에서 가장 와닿았던것은,
계약서를 꼼꼼히 체크해야한다는것 그리고 계약서에 추가해야할/하면좋은 또는 추가하면 곤란한 내용들이었다.
또, 샷시가 수리된 1억 비싼 집보다 샷시 수리는 안되었지만 싼 집을 협상해서 더 깎아본다 라는 생각 포인트도 재미있었다.
만들어주신 잔금날 체크리스트는 확실히 도움이 될듯하다.
3강을 듣고 나서 내가 바로 적용해볼 점
우선 부동산에 전화를 해야한다. 오늘은 너무 늦었으니 내일….
그리고 사실 토허제에 대하여 잘 모르고 있었는데 자세히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법무사 없이 등기칠수 있다고 들었는데 해당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봐야겠다.
- 내집마련을 위한 앞으로 6개월 계획 (독서, 강의, 임장, 내집마련, 인맥)
| 구분 | 10월 | 11월 | 12월 | 1월 | 2월 | 3월 |
| 독서 | 책 1권 | 책 1권 | 책 1권 | 책 1권 | 책 1권 | 책 1권 |
| 강의 | 내집마련 기초반 | |||||
| 임장 | 지역1 단지2 매물4 | 지역2 단지4 매물8 | 지역2 단지4 매물8 | |||
| 내집마련 | ||||||
| 인맥 |
내집마련을 위한 6개월 계획에서 고민되거나 궁금한 점 :
1. 매물임장을 각각 3회에 나누어 다니면서, 한번의 매물임장마다 몇개의 후보를 꼽아야 할 지 고민이 됩니다. 표에는 10, 11, 12월 이렇게 3번 가는것으로 했는데 각각 하나의 매물만 남겨놓으면 될까요?
2. 내집마련을 6개월 기간으로 잡았는데, 20개의 매물임장을 하고 가치평가 비교분석 하는동안 시세가 변경되어서, 예를들어 2, 3월 쯤에는 10월에 봤던 매물의 시세가 달라져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