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간 복기 총평
복기를 하면서 가장 크게 깨달은 점은,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일을 오히려 가장 나중으로 미루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3개월간 가장 챙겨가고 싶었던 “현장과 가까워지기” “계획 미루지 않기” 전임처럼 원씽이 되어야 할 일들이 다른 루틴에 밀려 뒤로 가 있었고, 그 결과 해당일 작성이 밀리거나 목표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이 생겼습니다.
앞으로는 이 부분을 의식적으로 생각하고, 중요한 일을 먼저 행동한 뒤에 다른 일을 한다는 원칙을 지키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매주 일요일에는 반드시 다음 주 일정을 짜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 가장 중요한 일정(강의·전임·임보 등)을 먼저 배치하기
- 남은 시간 안에서 다른 일들의 시간 분배하기
- 전화임장은 매일 3개씩 필수로 인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