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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꿈의 배낭여행가입니다.

 

이번 강의는 가치판단과 비교평가에 대해 배웠습니다. 

 

not A but B

가치요소에서 A와 B를 나눠서 말씀 주셨고, 직장의 A에 근로소득이 있는것이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동안 왜 저는 직장의 질을 같이 봤을까라는 생각이 스쳐지났고, 한편으로는 강남과 여의도에서 근로소득이 높은 여의도가 아닌 강남이 왜 더 좋은걸까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평형이 아닌 땅

갈아타기를 준비하면서 과연 내 매물이 84인데 땅의 가치가 좋은 59로 갈아타는게 옆그레이드는 아닐까? 엄청 고민을 했는데요. 물론 더 세세하게 따져보긴 해야겠지만, 강의에서 평형보다는 입지를 보라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비교평가를 위한 우선순위 결정

지방단지들은 가치 요소 중 우선순위가 다른데, 지방의 두 단지를 비교해주시는데 많이 배웠습니다. 

우선 수도권과 다르게 입지요소에 글로 느낌이 들어가는 것을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또한 장점이 하나라도 많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 그리고 불변과 변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입지요소 기준으로는 큰 차이가 아니더라도 압도적 차이가 있는지가 선택의 요소임을 배웠습니다. 

 

적용점

불변 요소/ 변할 수 있는 요소 생각 → 장점이 하나라도 많은가?

평형 <<<땅

 

 

댓글 3

마음철
26.10.16 08:24

84인데 땅의 가치가 좋은 59로 가는게 옆그레이드가 아닐까 고민하신게 현실적이라 와닿네요ㅎㅎ 중요한건 교직환학! 입지가치라는것 기억해야겠어요~ 고생하셨습니다!

연지곤지연
26.10.16 10:01

지방이랑 수도권과의 가치 기준이 다른게 신기했어요. 꿈배님 2강도 고생하셨습니다~!

샤샤와함께creator badge
26.10.16 21:13

평형이 아닌 땅! 직장의 질보단 양! ㅎㅎㅎ 새로운 관점을 머리속에 꽉 남기게 되셨군요 꿈배님 ^^

응원하는 월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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