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꿈의 배낭여행가입니다.
이번 강의는 가치판단과 비교평가에 대해 배웠습니다.
not A but B
가치요소에서 A와 B를 나눠서 말씀 주셨고, 직장의 A에 근로소득이 있는것이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동안 왜 저는 직장의 질을 같이 봤을까라는 생각이 스쳐지났고, 한편으로는 강남과 여의도에서 근로소득이 높은 여의도가 아닌 강남이 왜 더 좋은걸까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평형이 아닌 땅
갈아타기를 준비하면서 과연 내 매물이 84인데 땅의 가치가 좋은 59로 갈아타는게 옆그레이드는 아닐까? 엄청 고민을 했는데요. 물론 더 세세하게 따져보긴 해야겠지만, 강의에서 평형보다는 입지를 보라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비교평가를 위한 우선순위 결정
지방단지들은 가치 요소 중 우선순위가 다른데, 지방의 두 단지를 비교해주시는데 많이 배웠습니다.
우선 수도권과 다르게 입지요소에 글로 느낌이 들어가는 것을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또한 장점이 하나라도 많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 그리고 불변과 변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입지요소 기준으로는 큰 차이가 아니더라도 압도적 차이가 있는지가 선택의 요소임을 배웠습니다.
적용점
불변 요소/ 변할 수 있는 요소 생각 → 장점이 하나라도 많은가?
평형 <<<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