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선한부자를 꿈꾸는 20대 투자자
수오입니다:)
동료분들과 만나 임장을 다니다,
우연히 제 나이를 듣고
많은 분들이 여쭤보시는
질문이 있습니다.
“아직 20대인데 어떻게 벌써 투자공부를 시작하게 된 거에요??”
제 입장에서는 정말 당연하게
투자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투자를 시작하는 평균나이보다는
빠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제가 어떻게 투자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간단한 제 경험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고향은 전남 여수시입니다.
어머니는 이미 2001년부터
서울로 상경하여 대학생활을 하는
누나들의 전세집을 계약하러
2년에 한번씩 서울을 방문하여
곳곳을 돌아다니며
전세집을 구하러 다니셨고,
이 행위를 2015년까지 14년동안 총 7번이나 하셨습니다.
보증금을 올려줄 수 없으면 나가라는 집주인의 이야기를 들으며,
2년마다 전세집을 알아보시던 어머니는
15학번인 저는
학교를 위해 서울로 상경하자마자,
기존의 전세집이 아닌
90년대 복도식 구축아파트에 들어서게 됩니다.

기존 전세집은 학교까지 지하철 15분,
새로 이사갈 집은 학교까지 지하철 45분
저는 오래된 아파트에 들어가면서 학교가 멀어지는게 싫었고,
주변에서는
하는 이야기로
말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고,
심지어 저를 포함한 가족들 조차도
왜 그런 미친짓을 하냐는 반응이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2015년은 수도권의 바닥과 같은 시기였고,
전세난민신세를 피하기 위해 매수하신 부모님 집은

부모님은 2015년 당시 매수하시는 과정에서
정교한 데이터 분석이나 투자의 관점이 아닌
단순히 아래와 같은 기준을 놓고 아파트를 매수하셨습니다.
1)2년마다 전세재계약 하는게 힘들다.
2)우리 가족이 거주할 수 있는 집이 필요하다.
3)서울에 상경했을 때 집으로 이동이 편하기 위해 고속터미널역에서 접근 가능한 (3,7,9호선) 라인 역세권이어야한다.
부모님의 사례를 통해 저는,
생각하게되었습니다.
제가 회사에 입사했던
2022년도에는 수도권 상승장 막바지 대출규제로
집을 사고싶어도
대출이 나오지 않아
매수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그당시 무조건 집을 사야된다는 생각밖에 없었고,
6억원이하 주택에 대해 이용가능한
보금자리론(LTV70%) + 회사신용대출 1억을 통해
풀로 대출 받았을 때, (정말 겁도 없이 영끌하려고 했었네요,,하하)
내가 5천만원 정도만 열심히 모으면
라는 생각을 갖고
회사 주변 5~6억대 아파트를
사기위해 네이버부동산을 뒤졌습니다.

그결과, 빨리 집을 사기 위해서는 돈을 모아야했고,
자연스럽게 회사 첫월급부터 돈을
모아나갈 수 있는 선순환의 구조가 만들어졌습니다.
그저, 공부열심히해서 좋은 직장에 취업해라 하셨지만,
제가 눈앞에서 직접 보고 느낀 경험은
를뼈에 새기게 되엇습니다.
그렇게 집을 사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이곳저곳 찾아보는 와중에
신사임당채널에서 부동산 내집마련과 관련된 컨텐츠가 있었는데,
바로 너나위님의 '재테크 좀 아는선배'엿습니다.

내가 어떻게 하면 집을 살 수 있을까??
하는 경로로 찾아와 만나게된 너나위님은,
지역을 들으면 모르는 곳이 없고,
모르는 아파트가 없는
자신감있고,
자세한 지역브리핑자체가
너무너무 신선하고 저에게는 충격적이엇습니다.

내집마련을 하기위해 유튜브를 기웃거리던 중
너나위님을 만나게 되었고,
너나위님의 진심어린 조언과
내가 생각하던 부자와는 다른 모습을 하고계셨던
너나위님의 선한영향력을 보고,
인생의 롤모델이 되었습니다.
그당시 취업 후,
내가 정말 원하는게 뭔지,
내가 원하는게 지금 현재의 삶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시기
‘투자’라는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까지 노력하신 분을 만나고
이 사람이 정말 부자가 되었다면,
나도 이 사람처럼 열심히해서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 너나위님과 같은
훌륭한 투자자가 되기위해
월부에 오게되었고,
월부 환경 안에서 만나는
정말 훌륭하신 멘토님들, 튜터님들, 동료분들과 함께
투자공부를 하면서
현재의 ‘투자’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가는 과정 자체가
저에게는 정말 행복한
‘제가 원하는 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회초년생 부린이가
처음 부동산에 '부'자도 모르는 시기
집을 사고싶어서 유튜브를 기웃거렸고,
그때 각각의 사연에 공감하고,
눈물흘리며 진심으로 도와주려는 마음이 느껴졌던 너나위님을 보고,
저도 이런 선한 영향력을 나눠줄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
생각을 갖게되었고,
지금까지 열심히 하루하루
투자공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의 최종목표는
집을 사기 망설이는 무주택자분들의 내집마련을 돕고,
올바른 재테크 가치관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그 목표를 위해 부동산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고싶고,
월부에서 열심히 투자공부를 하고있습니다.
각자 이유는 다르지만,
월부는
이라는 생각이 들고,
제가 월부에서 공부하는 이유는,
이라고 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간략한
제가 20대에 투자공부를 시작한 이유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줄 요약]
1)여수에 사시는 부모님이 전세사시다가 서울에 2015년 실거주매수를 하시고, 3배 오름
2)내집마련에 필요성을 느낀 수오는 집을 사야겠다 마음을 먹고 유튜브에서 너나위님을 만남
3)너나위님의 선한영향력을 받고, 너나위님 같은 투자자가 되야겠다 생각하고 월부에서 공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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