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15 (구해줘월부 기사)
"생존매수 아니면 답이 없다" 전세 멸종의 시대, 부동산 집값 이제 이렇게 됩니다
서울 외곽 '생존 매수' 확산…15억 이하 거래 비중 80% 육박
https://www.youtube.com/watch?v=uVPI0vjGfMg
① 시장 뷰
- 전월세가 너무 없고 공포로 매수를 하는 시장이다.
- 재계약은 무조건 하려고 하는 마음이 있고, 그러다 보니 새 전세 물건은 더욱이나 안 나오고, 투자를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어서 새로운 전세 물건이 안 나오는 상황이다.
- 가격이 오르는 건 물론이고, 거의 1억 5천~2억을 올려서 전세를 살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물량도 너무 없어서 거주할 수 있는 게 아예 힘들 수 있다는 공포.
② 너나위님 사고 과정
- 처음에는 매수 금액대를 보고,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금액대별 종류랑 한도를 말씀 주셨고, 거래량이 대출 규제 전후로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보여주시면서 금액대에 따른 증감률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지금 사는 사람: 6억 이하·9억 이하, 대출 한도 최대 6억까지 되는 것에 부담 없는 단지를 찾는 신혼부부, 젊은 사람들.
- 전월세 공급 물량은 변하지 않는다. 대출 한도는 축소될 수 있다.
- 대출이 더 축소되면, 지금 이게 맞나 하고 선뜻 매수하기 쉽지 않은 단지도 나중에는 대출 한도가 줄어들면서 못 살 수 있다.
- 그래서 살 수 있을 때 사야 한다. 평형을 낮추더라도 서울 안을 먼저 확인해보기.
③ 그래서 내 투자는? (1호기)
- 전세 재세팅 때 세입자가 새로운 전세를 구해야 되는데, 본인 금액대가 안 맞으면 더 외곽으로 가든가, 아니면 울며 겨자 먹기로 전세 상황에 맞게끔 다른 데를 가든가 여기를 가든가 할 것 같다.
- 그냥 5% 수준으로만 올리는 걸로 생각을 해볼 수도 있을 것 같아. 시세대로 너무 받지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