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 땅의 힘, 입지에 영향을 주는 4가지 요소에 대해 A의 생각과 B의 생각이 어떻게 다른지 생각과 태도를 비교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내가 현재 어디에 위치하는지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읽고 있는 땅에 관한 책에서 조선후기 허균의 책에서도 입지라는 단어가 나왔다고 합니다. "궁궐(직장)로 출퇴근이 편하고 ‘육의전(상권)’으로 부르는 전통시장이 가까이 있어 도성에 사는 누구라도 이러한 곳에 살기를 원한다'라고 표현하더라고요. 그래서 더더욱 입지의 중요성을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 평당 매매가로 각 평형별 내가 매수할 수 있는 지역을 알 수 있다는 것이 새로웠고, 이러한 자료 덕분에 후보 지역을 짤 수 있던 것도 좋았습니다. 좋은 입지라면 소형평수도 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강의를 듣고 바로 과제를 해보면서 지역구를 찾아 매수가능한 범위에서 단지를 찾으니 보이기 시작했고, 해당 단지의 입지를 수치로 기록하면서 직접 비교해보니 땅의 가치가 이렇게 다르구나 경험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내가 아는 지역이 많으면 많을 수록 더 좋은 단지를 찾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앞마당을 열심히 만들어야 겠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 강의 후기 작성하고 바로 과제를 완료하겠습니다(~10/16 금요일 밤 11시까지!)
  • 전화 임장을 통해 2개 단지의 선호요소를 파악하고 매물예약까지 진행해보겠습니다(~10/23 금요일까지)
  • 현재는 59타입과 84타입으로 서울/경기/광역시 평당가를 기입하며 트래킹을 했지만 이렇게 내집마련을 통해 적용해보면서 유용한 자료라는 것을 느꼈고, 기록만 하지 않고 매수가능한 지역이 어떻게 바뀌는지 내 생각과 추이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매월 초 진행하고 해당 내용을 루틴으로 남겨보겠습니다.(매월 첫째주 진행)

 

이번 2강 다 배웠던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내가 하고 있는 임장보고서의 입지분석들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 복기할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유디님 감사합니다

 

댓글 0

빅퓨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