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월부에서 나름 강의듣고 투자까지 해봤지만 아파트의 가치 기준이 되는 ‘직장’의 의미에 대해서 명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 유디님께서 종사자 수가 많은 곳이 좋은 직장이라고 설명해주셨고 여의도 업무지구와 강남 업무지구의 평균 근로소득과 종사자 수를 비교해주셨다. 아마, 임장보고서를 못 쓴지 1년이 되었고 그런지 직장의 의미를 까먹고 있었던 모양이다. 왜 3대 업무지구를 중심으로 봐야하는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학군에 있어서 중학교 성취도를 왜 봐야 하는지도, 여러번 강의를 들었지만 구체적으로 파악을 안해서 그런지, 결과만 알고 있었지 그 원인은 모르고 있었다. 이번 기회에 다시 학군에서 중학교 학업성취도를 봐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따라서, 이번 강의에서 입지요소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 상기하였다. 입지요소란 사람들이 그 요소만으로 ‘이사올’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서울이냐 경기도냐가 아니라, 입지(교직환학)가 가격을 정하는 것, 이것은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불변의 진리다.
“가슴은 뜨겁지만 머리는 차가워져야 한다. 가슴은 서울하고 싶지만 머리는 그래서 교직환학이 어떤대? 생각을 해야 한다.”는 유디님의 말씀은 현재 내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주문이다.
투자에 있어서 완전 T가 되고 싶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가슴은 뜨겁지만 머리는 차가워져야 한다. 가슴은 서울하고 싶지만 머리는 그래서 교직환학이 어떤대? 생각을 해야 한다.”라는 문구를 매일 본다. 목실감 목표에 생긴다.
가격을 볼 때마다, 낙심에 빠질 때마다, 기계적으로 위 문구 떠오르면서 가치평가 해본다. 그리고 비교한다.
내 업무에 있어서도 감정을 빼놓고 기계적으로 일해야 하는데, 투자도 마찬가지다.
인생살이가 그냥 기계적으로 하는게 정답인가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