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생각보다 나도 모르게 자꾸만 A의 생각을 하게되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그래서 강의에서 끊임없이 ‘교직환학’, ’강남과의 거리’를 말씀하신게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한 평생 부동산에 대해 잘 모르고, 한 평생 A로 살아가다가 이제는 B로 생각의 전환을 바꿔나가는 과정의 첫 발걸음을 뗀 부린이로서 다른거는 다 까먹어도 교직환학은 계속 매일 되새겨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특히 환경적인 요소에 대해서도 신선한 충격이었다. 

    당연히 소음이 있기보다는 한적하고 조용한 곳이 느낌상으로는 살기 좋아보였는데, 실상은 시끄럽고 교통체증이 심해도 편의시설이 많은 잠실, 강남이 좋은 입지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그리고, 생각보다 내집 마련 보고서를 작성하기 전에 지역선정표를 보면서 다시 한 번 더 나의 예산과 나의 희망지역의 갭차이로 인해서 잠시 강의를 멈춘 상태로 한참을 고민에 빠지고 기운이 없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강의 마지막에 ‘마음에 드는 집이 아닌 내 예산에서 1등의 집을 고르는거구나’, 이상형 찾다가 무주택으로 늙게된다 라는 강의 내용 마무리를 보며 내가 지금 현타 느끼고 기운 빠질 때가 아니구나. 

    빨리 후기 작성하고, 내집마련 보고서 작성하고 움직여야겠다. 라고 느꼈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1) 내가 생각하는 곳들에 대한 주관적인 기준→교직환학에 따른 객관적인 기준으로 변경하여 내짐마련보고서 작성하기

    (2) 임장 다닐때도 내가 다니기에, 내가 살기에→강남과의 거리, 사람들이 원하는(교직환학)을 생각하기

     

댓글 0

부린이KE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