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폭][2026 월학 가을학기 💪🏻디스 2스 빈쓰파르타!_감사의열쇠] 폭풍우도 뚫어낸 엔젤 빈쓰튜터님과 첫 반임장

26.10.19

안녕하세요.

월부의 마스터키, 감사의열쇠입니다.

 

오늘은 빈스파르타즈와 빈쓰 튜터님과 함께 하는 첫 튜터링 데이를 가졌습니다.

온라인 미팅과 카톡으로만 뵙다가 오프라인으로 만나고나니 찐친된 넉낌입니다 히힣

오늘은 역대급 돌풍임장을 한 날이었는데욬ㅋㅋ

온몸이 젖어 있는 와중에도 깔깔대며 임장하고 부찌로 마무리한 행복한 하루!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오늘의 시간에 대해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이번 튜터링 데이에서는 

반원들이 ‘성장계획서’를 다같이 훓어보고

튜터님과 이야기 나눌 수 있었던 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각자의 원씽에 맞는 목표를 점검하고

독서 강의 투자 나눔 각 파트에서 스스로 느끼고 있는 자신감의 정도와

고민에 대한 튜터님의 답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실시간으로 수정되는 목표 수치와

자신 상상상으로 바뀌는 과정이 너무 웃겼습니다ㅋㅋㅋㅋㅋ

(강요는 없었지 말입니다잉) 

 

반원들이 어떤 고민과 어려움이 있는지 함께 알 수 있어서 좋았고,

내가 어떤 부분을 도울 수 있는지도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많은 목표가 있지만 ‘독서’와 ‘나눔’에 있어서는

더 에너지와 관심을 두고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해주신 튜터님의 가이드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시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들을 꾸준히 잘 해내고 있는지,

나눌 수 있기 위해서는 자신의 일 정도는 그냥 잘해야 하기에

내가 바라보는 목표에 맞는 행동을 채워가는 것에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마다 속도가 다르다👣

 

또 사람마다 ‘성취’에 목표는 두는 사람 ‘나눔’ 자체에 의미를 두는 사람

‘성장’에 의미를 두는 사람 ‘재미’에 의미를 두는 사람 다 다르다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때문에 의사 결정 기준 중에 하나로 ‘내가 이것을 하면 행복할까?’를 봐야 하는데

보통은 재미있고 즐거우면, 내가 잘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성장을 지속해 나가는데 자신만의 방법과 속도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존중해 주고,

내가 어떤 사람 인지를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면, 내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고

내가 어떤 도움을 받아야 하는지 알게 되고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심반님의 질문 덕분에 튜터님의 인사이트를 들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내가 잘하는 것에 집중하세요🎯

 

스치듯 말씀 하셨지만 저의 뇌리에 강하게 남아 있던 이야기인데요.

‘뜨겁던지 차갑던지 해야되요. 냉탕은 안된다’는 이야기였는데요.

지난달 독티에서 줴러미 튜터님과 독모할 할때도

저에게 지금 고민이 없는 것 높은 수준의 목표를 두고 있지 않기 때문이라는 이야기에 찔림이 있었는데요.

더 이상 투자의 성장에 있어서 더 큰 욕심을 내지 않고 머무르려고 했었던 스스로를 

직면하는 말씀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학교에서도 뜨거워질 수 있도록 

어떻게 우리 반을 도울 수 있을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내가 잘하는 것을 더 극대화해 ‘이 분야에서 만큼은 탑티어가 될 정도는 하겠다’는 마음으로

실력과 수준을 끌어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넘쳐나는 투자 인사이트 ✨

 

연이어 사임 발표를 통해 지역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뜯어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생활권 선호도에 대한 이야기 였는데요.

입지의 가치가 약한 곳이기 때문에 교통의 중요성이 크고,

생활권보다는 단지의 개별성이 더 강하다는 것!

외곽이기 때문에 지방 같이 보기도 해야 하지만

입지가 전혀 없는 곳은 아니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것 이었습니다.

그리고 입지가 떨어져도 연식이 좋은 단지들은 

투자 기간을 짧게 봤을 때는 수익이 더 있을 수 있는 점 또한 짚어주셨습니다.

동시에 연식이 좋은 단지에 대한 선호이기 때문에

내가 매도하려고 하는 시기가 되었을 때 단지의 연식과 시장의 사이클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잊지 못할 ‘돌풍임장’의 추억 🌬️

 

오늘은 개인적으로는 튜터링 데이에 만난 두번째 돌풍 임장이었는데요.

우산을 뚫고 상하좌우로 들어오는 빗속엨ㅋㅋㅋㅋㅋ

어떻게든 해보겠다고 튜터님을 따라 임장을 나선 순간이 기억에 남습니다.

‘어떻게 하면 비에 덜 젖을 수 있을까?’ 가 아니라

‘어떻게든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한 걸을 더 내딛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오늘 성장 계획부터, 임보발표, 임장하드캐리,

마지막 기차 티켓팅 까지 ㅋㅋㅋㅋㅋ

빈 시간이 없이 모든 시간을 빈쓰파르타즈를 위해 모두 내어주신 튜터님..

진심으로 감사했고 좋은 스승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나츄암..

그리고 오늘도 서로를 향한 끊임 없는 배려와 관심으로 채워진 파르타즈!

진짜 한 분 한 분이 너무 소듕 합니다..

저도 점점 파며 드는 듕…🫰

앞으로 서로를 채워주며 함께 성장할 파르타즈~~ 가쥬악!!!!!🔥🔥

 

 

✅ 내가 앞으로 해야 할 것 

 

  • 내 투자 먼저 잘하자! 

    - 2호기 세입자와 이사 일자 마무리

    - 1/2호기 일잘 사장님 5분

    - 동료 전임으로 상황파악!

     

  • 파르타즈의 러닝 메이트가 되자!

    - 저나할게유우~

 

 

 

댓글 1

완대장
26.10.20 00:20

'상상상'이신 쇠선배님 앞으로도 많이 배우겠습니다!!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