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상승론자들과 하락론자들의 논쟁...
뭐가 맞는지 항상 들을 때 마다, 말하는 사람마다, 유투브 마다 헷갈리게 하는
항상 그래서 어떻게 하라는 거지? 어느 장단에 이 큰 결정을 가지고 춤 춰야 하나? 라는 고민을 해왔다.
첫 강의 내용이 바로 이 부분이었다.
상승론과 하락론을 다 아우르면서도 다 인정하지 못하는 명쾌한 방향성이 있을 수가 있다니...
생각을 못하고 있던 부분이었다.
- 단기 전망은 믿지 말자
우리는 신이 아니다. 10년 뒤를 생각하며 결정을 해야 한다.
- 주식은 등락이 있지만 생필품은 꾸준히 오른다.
집은 필수재이면서도 투자재이기에 장기적으로는 가격이 오른다.
- 소득수준 대비 집값 가격율인 PIR을 비교하여 집값의 수준을 파악해야 한다.
알지 못했던 새로운 개념이다. 고개가 끄떡여지는 부분이었다.
- 소득수준, 월 대출 상환 능력, 보유 자산, 출퇴근 거리 등을 감안한 후보지역 선정하는 법
지역별 집값 수준, 쓸데 없는 지출을 줄이는 방안, 필요 없는 보험 정리까지..
그동안 어떻게 해야 할 지 방향을 못 잡던 나에게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강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