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미국 9월 CPI 발표 이후 코스피 급락 5700선 이하
- 물가 변동으로 시장 상황 악화
- 금리 변화에 민감한 섹터의 폭락
- 분할 매수, 현금 보유, 방어 섹터 포트 늘리기
시장 진단 : “미국 9월 CPI(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이후 코스피 급락”, “금리로 인해 움직이는 시장”
- core CPI (식품, 에너지 제외한 근원 CPI ※식품, 에너지(유가)같은 변동성이 큰 항목을 제외함) 상승
CPI는 올랐지만 core CPI는 괜찮지 않을까 예상 → 유가 등의 상승 장기화 → coreCPI 예상치 벗어나 상향 → 금리가 올라갈 것이라 예상 & 금리 변화 → 주가 폭락
- 즉, 금리로 인해 움직이는 시장
- 금리가 단기간 안에 감소하지 않는다고 인지하고 시장에 들어가야 함.
실적이 잘 나와도 금리 변화로 한계가 있고, 주가 하락을 유도
시장 반응 : 금리 변화에 민감한 섹터의 폭락
- S&P500 1%, 기술주 1.97%, 반도체주 4.5%, 코스피 7.8% 하락
→ 하락폭 : 나스닥(기술섹터) > S&P500(전체)
→ 기술주 중 반도체 등 특정 섹터는 금리 변화에 민감하다
→ 코스피가 더 하락한 이유? 반도체에 치중되어 있어서
예전: 외국인이 매도해도 개미가 매수했음.
현재: 빚투 등의 사유로 외국인 매도를 개부가 받지 못하고 있음. → 수요층 감소
- CPI 상승으로 위험 자산 비중 줄이는 상황
대응 원칙
- 지금은 때려 맞는 시장, 덜 때려맞는 섹터의 투자를 늘려 포트를 구성해야 함.
- 안정 장치를 만들어야 함.
- 추가 하락에 대응하는 현금을 보유하며 투자해야 하며,
- 필수 소비재인 헬스케어 EFT(XLV), 필수 소비재 ETF(XLP)가 금리 불안 시기에 방어 역할을 함.
- 연말에 은행의 대출 프로모션이 있을 것이라, 현재 금리와 향후 대출 금리의 변화를 관찰
적용할 점
- 분할 매수로 리스크 헷지하기
- 현금 보유 비중 늘리고 필요시 대응하기
금리 불안기에 포트 비율 조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