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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전에 살고 있어서

임장갈 때

서울.수도권을 가도

대구.부산을 가도 모두 지방임장이랑
비슷한 느낌인데요

강의듣고 정리하고 

과제를 하다보면 가기전에

지역에 대해 계획적인 준비를 못하고

정신없이 다닐 때가 있습니다.

 

지역을 어느정도 익히고 임장 할때와

그렇지 않을때는 지역이 보이는 차원이

확실히 다르다는 걸 많이 느끼게 됩니다~

1.철저한 계획을 가지고 임장하기
지방임장은 다시 안온다는 생각으로 
제대로 하는게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보통 한달이란 시간안에서 앞마당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발로 걷고
눈으로 사진찍고

머리에 남을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준비를 하고
다니는 습관을 들이자고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지역 선호단지 TOP 10 남기기

지역을 알아가기 위해서는

함께 임장하는 조원분들과

단지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배우는 것들이 많더라구요.

이번주에 단지임장 할 때

임장 마치고 선호단지 TOP10을

나누며 생각을 비교해 보고

무엇보다 기억을 소환함으로써

저의 머리에 완전히 남기려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3.백지에 지역 그리고 생활권/단지설명하기

분임,단임,매임까지 해도 지역이

머리에 완전히 그려지지

않을채로 끝날때가 많았는데

백지에 지역을 그리고

선호도 순으로 생활권에 선호단지

10개를 뽑아서

자꾸 그려보는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투자를 하기 위한 임장을 하고,

임보를 쓰자고 스스로 목표를 

정했지만, 뭔가 처음하는 듯한

이 느낌 때문에 우왕좌왕 하면서

시간을 많이 까먹다보니

과제가 밀리고 강의복습도

못하고…..

머리가 엉켜있는 기분이지만

배운대로 하나씩 적용해 

가면서 가치대비 저평가 된

물건 꼭 찾아서

모의계약서도 쓰고

매코도 받고

진짜 계약서도 써보겠다는 목표로

화이팅 해보겠습니다~!!!

 

 

 


 

 

 

댓글 2

윤이나S크리에이터
26.10.21 22:12

우리 부요님!^^ 이렇게 후기까지 알차게 남기고 정말 잘하셨네요. 우리 힘내서 임장보고서까지 잘 마무리해보아요! 반드시 모의계약서쓰고, 매물코칭받는다! 부요님 완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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