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1강이 마인드셋을 정립하는 강의였다면, 2강부터는 실제로 어떤 기준을 가지고 평가하면될지 틀을 잡는 강의였습니다. Not a but b라는 공식은 2강에서도 적용되었고, 강의 초반부에 나왔던 교-직-환-학의 평가 기준의 a에 정확하게 제 생각과 일치하는걸 보고 이 강의를 듣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교-직-환-학 평가를 할때 쓸 정량적 지표를 주셔서 그 기준으로 두고 보니 등급을 매길 수 있고 단지 평가를 느낌만으로 하는게 아니라 수치화하여 볼 수 있어서 속시원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지역선정 표 부분, 지하철 선호도 부분은 부린이인 저한테는 어디에서도 접하지 못한 정보라 그 정보만으로도 꽤 유용했고, 2강을 듣고 보니 내 실거주도 고려해야겠지만, 우선 먼저 교-직-환-학! 특히 교통을 1순위로 두고 예산내에서 가장 괜찮은 단지를 찾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하남 신도심 분임을 다녀왔는데 단지 비교 과제로는 구도심이 예산 내로 들어와서 구도심 분임도 가 볼 예정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