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의배낭여행가입니다.
어제 심한 멀미로 샤샤튜터님의 조장 튜터링까지만 듣고 정리를 못했지만 안쓰면 너무 후회가 될것 같아 남깁니다.
이번 튜터링의 핵심은 가치평가는 교직환학으로(세대수, 연식, 역세권 x), 땅은 불변이다.
내가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자산을 산다. 이거에 생초를 아껴두고, 대출 70%를 위해 비규제를 사고 이런건 안된다. (소탐대실)
느낀점
# 학군
갈아타기를 위해 상급지를 보다보니, 교통외에도 생각보다 학군과 환경도 무시를 못하는것을 느끼고 있었다.
튜터님께서도 급지에 따라 중요한 입지요소가 다르다는 점. 강남일수록 학군과 환경을 중요하게 봐야함을 배웠습니다.
학군이라고 하면 중학교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초등학교까지 고려를 해야하며, 중학교 학업성취도 평가는 16년에서 업데이트가 안된 자료이므로, 매물임장으로 다시한번 검증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ex. 광진구의 광남학군: 광남초-광남중을 보내고 싶어 온다. 그래서 현대프라임과 파크빌이 길 하나 차이이나 가치가 달라지는 것.
BM 초등학교까지 고려하기
#갈아타기
갈아타기시 환금성은 정말 정말 중요하다. 나홀로 소규모 아파트가 눈에 들어오겠지만, 1급지 이상이 아닌 이상 거래가 잘 안된다.
BM 하락장에서 거래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기
갈아타기는 하락장에 하는 것(A)이 아니라, 할 수 있을 때 하는 것(B)
이때 필요한건 가치평가 능력이다. 내 물건보다 더 좋은 가치의 물건으로 갈아타기 하려면 가치평가를 잘 해야 부대비용을 내고 옆그레이드가 안된다.
사람들은 매도시 수익이 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A), 명의를 정리하는게 더 중요할 수 있다 (B).
손절 시 잃는 돈은 명의 값이라고 생각할 것. 이를 정리 못해서 서울집으로 갈아타기 못할때의 비용을 반드시 생각할것.
→ 이 말이 머리로는 알았다 근데 마음이 아팠다. 내가 열심히 임장다니고 임보쓰고 비교평가해서 찾은 첫 자식같은 1호기였으니까. 하지만, 잃어버리는 돈은 명의 값이라는 말이 와닿았고, 위로가 됐다.
명의 정리 vs. 1-2천 더 벌기 고민하고 결단을 내려야함.
매도 잘하는 방법:
- 1등 가격 - 어느정도로 1등? 새댁 그때 4억 집 봤잖아, 3.8억에 나왔어. 이거 무조건 2천 먹고 들어가는거야. 이거 며칠내에 팔릴거야 라고 브리핑이 되는지 봐야함.
- 사장님 여러번 찾아가기
- 여러 부동산에 뿌리기
그 외 매도자를 찾는건 사장님이 하는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는것과 할 수 없는걸 구분하고 할 수 없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갈아탈 단지를 정리하자. 날아가면 그 빈자리를 다른 단지로 채우자.
BM 갈아탈 단지 더 많이 발굴.
적용점
- 갈아탈 단지 더 많이 발굴
- 하락장에서 거래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
- 학군에서 초등학교까지 비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