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번 3강을 들으며 새롭게 배운 점, 느낀점
이번 강의에서 분임의 기준을 ‘안전과 무해함’으로 배웠는데 그 부분과 사람에도 더 신경 쓰며 임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임장하는 시간이 이른 아침부터라 지나다니는 사람이 많이 없고 봐야 할 것은 많고 갈 갈은 멀고ㅎㅎ;;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사람은 뒷전이 되는 것 같은데 더 신경써야겠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2. 3강을 듣고 나서 내가 바로 적용해볼 점
강의에서 말하는 현장에 대해 어느 순간부터 매물임장의 중요성이 더 크다는 것을 느낌적으로 느끼고 있다.
매물 체크와 가격의 변화, 부사님과의 대화를 통해 해당 생활권과 단지에 대해 분위기 임장과 단지 임장으로는
알 수 없는 정보와 사람들의 선호 등을 더 깊게 알게 되는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지금은 앞마당이 많지 않아서 앞마당을 열심히 늘려나가려고 하고 있지만, 매물임장의 비중을 조금씩 늘려 나가야
할 시기가 아닌가 생각한다. 진짜 살 것 처럼!!
3. 내집마련을 위한 앞으로 6개월 계획 (독서, 강의, 임장, 내집마련, 인맥)
구분 | 10월 | 11월 | 12월 | 1월 | 2월 | 3월 |
독서 | 1권 | 독서후기+1권 | 1권 | 독서후기+1권 | 독서후기 2권 | 1권 |
강의 | 자실 | 자실 | 열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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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장 | 앞마당 11호 매임 3단지! | 앞마당 12호 매임 3단지! | 앞마당 13호 |
| ||
내집마련 | - | - | - | - | - | - |
인맥 | 목실감 25회 | 목실감 25회 | 목실감 25회 | 목실감 25회 | 목실감 25회 | 목실감 25회 |
내집마련을 위한 6개월 계획에서 고민되거나 궁금한 점 :
분임이나 단임은 하면서도 지역을 알아간다는 재미를 느낄 때가 있지만 매임은 여전히 마음이 많이 부대 낀다.
당장 내집마련이나 투자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기가 어려운 것 같다.
실제로 매수해 본 입장에서 진짜 사는 것과 진짜 살 것 처럼 행동하는 것은 성격상의 문제인지 참 힘든 것 같다.
매임을 나갈 때 실제 매수할 상황은 아니니 뭐라도 그 단지나 지역에 대한 정보를 얻어와야 한다는 생각,
그러다보면 공부하는 사람인게 티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 많이 움츠러들게 된다.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고 편한 마음으로 매물임장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된다.


